강동원 송가인까지‥문체부, 소속사 미등록 사태에 “12월까진 계도, 이후 법적조치”[종합] 작성일 09-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VQ1Osd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2b811cd31059a41d4ac20d67b14af35184b76945f471a8a08e16004c1cc9b1" dmcf-pid="b7fxtIOJ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옥주현 성시경 강동원 송가인/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22824666jbgo.jpg" data-org-width="600" dmcf-mid="qZ1UOniB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22824666jb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옥주현 성시경 강동원 송가인/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Kz4MFCIiv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4673b900b57c4e556590f32fcd3f48492e2c723c3eb89023ca0b43a145f11e77" dmcf-pid="9q8R3hCnSU" dmcf-ptype="general">최근 연예계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사태가 잇따라 불거지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9월 18일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119909cb7876e1beffa825c3a5133d514676c4d460a411b28fb88acc8313f0" dmcf-pid="2B6e0lhLhp"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등록하지 않고 영업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p> <p contents-hash="16548390b774c6b1a787e238f5ecd25d3aac603b7c0c066e7782fb420b5450ae" dmcf-pid="VbPdpSloh0"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이번 계도기간 이후에도 등록을 완료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나 행정조사 등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미등록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는 법령 인지 부족, 단순 행정 착오, 2014년 법률 제정 이전 설립으로 인한 미등록 지속 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685bb27e9a273af96c8645b728a7784135563deaf9b1b55317d6df266aa5022b" dmcf-pid="fKQJUvSgl3" dmcf-ptype="general">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계도기간은 업계 스스로 법적 의무를 점검하고 등록을 마칠 수 있는 자율 정비의 기회"라며 "투명하고 합법적인 기획·매니지먼트 환경을 만들어 대중문화예술인을 보호하고 대중문화 산업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e57ebfc84a7e2ce40ef7657a715a5ccb8c6d9228483b38994e18c8b0771510" dmcf-pid="49xiuTvalF" dmcf-ptype="general">최근 연예계에서는 가수 성시경, 뮤지컬 배우 옥주현, 가수 송가인, 배우 강동원의 기획사 등이 미등록 문제로 논란을 빚었다.</p> <p contents-hash="e59a5fc21bbc16c49897eeef453b9428cdc5eb10568ad3d7fb66533a56520456" dmcf-pid="83b4HwDxSt" dmcf-ptype="general">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뉴스엔에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을 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됐다. 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했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db005f2ac4f23ba37ea50ec9be0582fc056e4b8ee856c76b1c6e979fcc5b6e6" dmcf-pid="60K8XrwMS1"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22년 4월 경 1인 기획사 설립 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등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시 행정절차에 대한 무지로 인해 일부 절차의 누락이 발생해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불찰이 있었다"며 "이는 저의 미숙함에서 비롯된 일로,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실수를 인지한 후 곧바로 보완절차를 밟아 2025년 9월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신청을 마쳤고, 현재 등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e6595457b1117e22885fdf6cab9b05b4cf07927f457c1cce83a0eba0a0562f9" dmcf-pid="Pp96ZmrRl5" dmcf-ptype="general">송가인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제이지스타는 "송가인 씨가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법인을 설립하며 저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저희가 인지를 못한 게 사실"이라며 "조속히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5d57d02bf6656293f4be918a4ebf328defa4b84b2c675fcd501d7a93e646dc" dmcf-pid="QU2P5smehZ" dmcf-ptype="general">강동원 소속사 AA 그룹은 "지난주 이 문제와 관련해 인지를 했고 바로 담당자가 교육 이수를 신청했다. 현재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xuVQ1OsdSX"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cITL29HT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물·동물·밑바닥” 한소희 전종서, 퇴폐미 치사량의 만남 ‘프로젝트 Y’(종합)[30회 BIFF] 09-18 다음 전진, ♥류이서 인생샷 어떻게 찍은 거야? “영업 비밀”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