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1인 기획사도 미등록 "뒤늦게 인지" 작성일 09-1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WGN841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e93026079bf8ac750110da1b18d3e92165ff536a90f5c2c1d816f018bf481b" dmcf-pid="HLZ1EMxp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강동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02.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is/20250918122749263anqh.jpg" data-org-width="720" dmcf-mid="YEpuILnb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is/20250918122749263an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강동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02.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76d41e2b5eaabc9d82adb34d9185c6b1d22f53d7c2e7fc70615b0476e8725f" dmcf-pid="Xo5tDRMUY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강동원 측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관련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141b493c7eda6ffae186c56aa6484426b38ac3f4b8d5da2d6ddbc58ad99b5a8" dmcf-pid="Zg1FweRuZp" dmcf-ptype="general">소속사 AA그룹은 18일 "최근 이슈가 발생한 것을 보고, 뒤늦게 미등록 문제를 인지했다"며 "회사 설립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누락됐다. 지난주 등록을 신청, 교육을 이수 중이다. 빠르게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3316d91fecd4f4b2a73f52fc3be6194133b9fc474aa5885a1f02e811e93231df" dmcf-pid="5at3rde710"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2022년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다음 해 1인 기획사 AA그룹을 세웠다. AA그룹은 2년 넘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09eab162f90eef32b223fb4d7d40a7f4cd5a521c7469d6429cb1e8322a026288" dmcf-pid="1NF0mJdzG3"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연예인을 관리하거나 매니지먼트 업무 시 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다. 어길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최근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 가수 성시경, 송가인 등의 소속사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채 운영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56dd0a30ceb39f4fc4ef758f3ef0c9fb11ca640b5707ff57df10b4a93b4cf0f" dmcf-pid="tj3psiJqGF"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디즈니+ '북극성'에서 활약 중이다. 전직 외교관 '문주'(전지현)가 국적 불명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거대한 사건 뒤 진실을 쫓는 이야기다. 투톱 주연물이지만, 전지현과 크레딧 순서, 출연 분량 등과 관련 갈등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티저영상, 작품정보 등에 '그리고 강동원'으로 표기해 잡음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FA0UOniBt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훈·우즈→백지영·김동률, 오래 기다린 그들이 온다[스경X초점] 09-18 다음 “괴물·동물·밑바닥” 한소희 전종서, 퇴폐미 치사량의 만남 ‘프로젝트 Y’(종합)[30회 BIFF]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