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전종서와 피보다 진한 관계였다 "동갑내기 여성 투톱물, 만나기 쉽지 않은데" (프로젝트 Y)[BIFF 2025] 작성일 09-1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2Kj68t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7810e0d8d03b600428b71d8e115a4cd0af6a073d9aa9bf0b955698f91e2eb" dmcf-pid="ZWV9AP6F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23848386vzkb.jpg" data-org-width="1200" dmcf-mid="G1JRCoLK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23848386vz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e6c331d8fcda419d3e1dbc4862e55fe199b786465e5f0cd0c0fdb9b1d577b5" dmcf-pid="5Yf2cQP3Z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부산, 오승현 기자)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피보다 진한 관계로 거듭난다. </p> <p contents-hash="66919f9c9638af4c074b9191a74bc5f9474f07f280cacd676c66b52c1fcbc665" dmcf-pid="1G4VkxQ0X3" dmcf-ptype="general">1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영화 '프로젝트 Y'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1d5e8bd9f241420eff031468c1ef0fed656e0587422703e476f1d468a601d8d" dmcf-pid="tH8fEMxp5F"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dc9f51a8a0813af8475e2d2950f33e311bd0ee201438e0e51eb94759b521d641" dmcf-pid="FX64DRMUXt" dmcf-ptype="general">동갑내기 배우인 한소희와 전종서는 '프로젝트 Y'로 동물적인 모습, 과감한 액션을 펼치며 여성 느와르를 함께 완성한다. </p> <p contents-hash="eee7c9544c718d779752f134e4550e5d5177c04b23539544d7ec967a1043df54" dmcf-pid="3ZP8weRut1"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극중 전종서와의 관계에 대해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을 깰 수도 있는 걸 깨는 관계다"라며 "도경이도 미선이도 꿈꾸는 삶에 대한 목표는 확실히 같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친구들이 끈끈하게 인생을 살아오면서 상호보완되는 관계가 형성되지 않았나 싶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b3763ec646e2e4ab644533ed70e9f03fd8a4ef5df80bbe75c2cfcef6bdf94a1" dmcf-pid="05Q6rde7Z5" dmcf-ptype="general">찰떡호흡을 예고한 두 사람은 '프로젝트 Y' 선택 이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52f91c53933bd854f86db2f91953bb3e8af551a8bcf2799e6809e46cba6df451" dmcf-pid="pG4VkxQ0YZ"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모습이 땅에 닿아 있다는 생각을 했다"며 "미선이는 도경과 방법, 수단이 다르지만 목적은 하나다"라고 시나리오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73bce945b26dec48f8d6deb7c6854277bcb55f583d385110411a0425d6b0b" dmcf-pid="UH8fEMxp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23849721ejwp.jpg" data-org-width="1200" dmcf-mid="Ho3tM7uS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23849721ej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84b4f80ab7903045efe6e494bdcc81178784cbf2bb138d549efd177f608492" dmcf-pid="uX64DRMUXH"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동갑내기 여성 투톱물을 만나는 게 쉽지 않은데 그 작품이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며 "시나리오도 재밌게 읽혀져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31aefc8575c07537b2c7d7c1bf6d999809e9ac91c94b00beee4acfee368c6e7" dmcf-pid="7ZP8weRuYG" dmcf-ptype="general">이어 "캐릭터도 재밌었는데 한소희와 같이 하면 대본에 쓰여진 것을 넘어서는 케미가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d6ef62e0773c9e7848ac0c2fff135b4772a027b3b1cc5c43368ffda7cdc3472" dmcf-pid="z5Q6rde7HY" dmcf-ptype="general">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총 32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경쟁 부문을 신설한 부국제는 대상, 감독상을 비롯해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 2인에게 수여되는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시상한다. </p> <p contents-hash="bafe3ecc8654b44d6e23facc2585a034bb28ec134e5fc836ba0ecf9767cc63ac" dmcf-pid="q1xPmJdzXW"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p> <p contents-hash="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 dmcf-pid="BtMQsiJqYy"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 선정 09-18 다음 [BIFF] '삼각 스캔들' 사카구치 켄타로, BIFF 개막식 참석…약속 지켰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