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핸드볼, 아시아 남자 선수권서 이란에 패배...조 2위로 8강 진출 확정 작성일 09-18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8/2025091812332902798dad9f33a29211213117128_20250918124813742.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이란의 경기 결과.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를 2위로 마치며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다.<br><br>17일 요르단 암만에서 진행된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 D조 최종전에서 한국은 이란에 25-31로 패했다. 그러나 2승 1패 성적으로 조 2위를 차지해 8강 결선 리그 티켓을 확보했다.<br><br>13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4개 조별리그 후 각 조 상위 2팀씩 8강에 오르는 토너먼트다. 한국은 바레인, 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결선 리그 1조에 배정됐다. 결선 리그 2조에는 카타르, 이란, 쿠웨이트, 요르단이 포함됐다.<br><br>이날 경기에서 강동호가 10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공격을 이끌었다. 양 팀 모두 8강 진출이 이미 확정된 상황이어서 이번 경기는 결선 리그 조 편성을 위한 순위 결정전 성격이 강했다. 관련자료 이전 [SC-BIFF] "피가 물보다 진하다고? NO"…'동갑 절친'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로 선보일 워맨스 누아르(종합) 09-18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 선정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