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상 이겨내고 세계 2위, 우상혁의 빛나는 투혼 작성일 09-18 38 목록 <!--naver_news_vod_1--><br><br>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위를 차지한 우상혁의 퉁퉁 부은 발목이 화제입니다. <br><br>우상혁은 도쿄 세계 육상 선수권 높이뛰기에 출전해 2.34m를 넘어 뉴질랜드의 해미시 커(2.36m)에 이어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br><br>경기 후 인터뷰 자리에 온 우상혁은 후회 없는 승부였다며 웃었는데, 그의 발목은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 <br><br>우상혁은 대회 전 종아리 부상으로 제대로 연습도 하지 못했지만, 놀라운 투혼과 기술로 세계 2위에 올랐습니다. <br><br>우상혁은 다음 세계 선수권과 아시안게임, 올림픽을 향해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하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AI 스타트업계 "韓 기준으론 오픈AI도 투자받기 어려워"(종합) 09-18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 선정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