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S.E.S. 불화설 사실 아냐…바다언니 유튜브 보고 '복귀 축하해' 카톡도"[인터뷰④]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4gL29H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966c2d070b7a3ace6020c70843c390b345d01ccd841ea003731b5b80afa490" dmcf-pid="f38aoV2X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슈. 출처| 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tvnews/20250918131151740chkn.jpg" data-org-width="900" dmcf-mid="Ke32KXHE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tvnews/20250918131151740ch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슈. 출처| 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fa8cfc2bd927233bb9e10597e94fc0413819e8e7377459e3f9926586cf6cde" dmcf-pid="406NgfVZS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슈가 S.E.S.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071351066e92c3dbce013c97bde883ba29a3e1bc2fa5cf9f3a0ea7d9f7eda9c8" dmcf-pid="8pPja4f5vb" dmcf-ptype="general">슈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바다 언니와의 불화설은 사실이 아니다. 최근에도 메시지를 나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e60f80023d6e27f664eb3764833210ff0e3d1ccbede880aefc1b99ec6cf7eb1" dmcf-pid="6UQAN841hB" dmcf-ptype="general">최근 S.E.S.는 바다와 슈의 불화설로 몸살을 앓았다. 바다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쓴소리를 했다가 사이가 멀어졌다”라며 “내가 지금 전화 못 받고 문자 답장 못 하는 건 언니도 너한테 상처 주기 싫다”고 눈물을 흘려 바다와 슈 사이에 문제가 있다는 불화설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07b21277335b1d0ee11a31b3587b57ddce2cfb547e715f68e9ae2c8afe463353" dmcf-pid="Puxcj68tWq"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 인스타그램 팔로(친구 관계 맺기)를 끊었다며 불화설에 힘을 싣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419a3b7c18a7798b131dda2915d64ce1b266bb5740b7543dfcc6fc9d614fefa" dmcf-pid="Q7MkAP6FTz" dmcf-ptype="general">슈는 바다와의 불화설에 “어느 날 일어났는데 인스타그램에 ‘누나, 제발 바다 누나 말씀 좀 들어주세요’ 이런 댓글이 엄청 달렸더라. 저는 인스타그램도 잘 안 해서 몰랐는데 언니가 라이브에서 그런 말을 했다고 기사가 엄청 나온 거다.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싶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081c30087edde944cc6c405c231bc66ae29626c2c616c4aebdc5283ddceb75" dmcf-pid="xzREcQP3T7"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사진 찍은 걸 올려야 하나 했다. 언니가 절 걱정해서 라이브 방송으로 얘기한 건 맞는데 그거에 대해 일일이 얘기하는 게 맞나 생각했다. 저는 언니의 마음을 안다. 언니는 우리가 어렸을 때도 그랬고, 늘 저희에게 언니 같고 엄마 같고 그랬던 사이다. ‘쓴소리’라고 표현했지만 언니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였고, 충분히 언니 입장에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233a30155b5a3373e021f611431fe6f1d16e109a5b0c764247a602d396136b" dmcf-pid="yEYzuTvaWu" dmcf-ptype="general">‘팔로를 끊었다’는 것도 오해라고 밝혔다. 슈는 “인스타 보시면 저 팔로한 사람이 1명이다. ‘저 누구랑 친해요’ 이런 스타일도 아니고, 관심 있는 것만 보니까 ‘왜 팔로 안 돼 있어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런 것에서 소문이 커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2b0e8b416ca506d46e1f0e23d008821508ad18d91a49383ec57a9ef02c2f3fe" dmcf-pid="WDGq7yTN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바다 언니가 유튜브 봤다고 ‘복귀 축하해’라고 메시지도 보냈다. 저희가 완전체를 보여드리는 걸 나름 각자 아끼고 있는 것 같다. 저희는 만나서 일적인 얘기도 잘 안하고 그렇다. 언젠가 좋은 기회가 된다면 S.E.S.도 언젠가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S.E.S. 활동 가능성을 열어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66ec1ede0623d843beb811d8ed81b16b301d0e08864b5577c6873b3978135" dmcf-pid="YwHBzWyj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E.S. 출처| 바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tvnews/20250918131153032cqhi.jpg" data-org-width="647" dmcf-mid="2cW7UvSg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tvnews/20250918131153032cq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E.S. 출처| 바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G9nsrde7S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BIFF] ‘보스’, 올 추석 만병통치약 등극하나…“병원 문 닫을 것” [종합] 09-18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톡톡 튀는 출국길’ [O! STAR]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