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박지환 "'보스' 감독 첫인상? 독특하고 이상했다"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dkj68th5"> <p contents-hash="693b3019202937106e85ec808c7cca71e0576d9bb2cd57f13fc39f408f118e29" dmcf-pid="4vJEAP6FTZ" dmcf-ptype="general">영화 '보스'의 배우 박지환이 라희찬 감독을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2d075bed98145c563129376ee84f4444993c6ef69c3370ae032feb12fc63e8" dmcf-pid="8TiDcQP3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MBC/20250918130749974nfdh.jpg" data-org-width="800" dmcf-mid="VMz9BGYc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MBC/20250918130749974nf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6ynwkxQ0SH"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2639c0c9ba3a053e628c0a7da8fed9ad8b5cf88ba268ebae89ddb690ca1d541d" dmcf-pid="PWLrEMxpTG" dmcf-ptype="general">'보스'의 오픈토크가 18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라희찬 감독을 비롯, 배우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2eae5bd94fcf6df636605b7adf12a606ec4bd2c5e90690f74a6db00d6cbe4fc" dmcf-pid="QYomDRMUhY"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 극 중 박지환은 조직의 넘버 3로서 유일하게 보스 자리를 노리는 판호 역으로 활약한다. 그는 "판호는 욕망에 충실한 인물이다. 남들은 자격 미달이라며 보스를 안 시켜주려 하지만, 스스로 기를 쓰고 보스가 되려 모든 걸 바치는 인물이다"라고 소개하기도. </p> <p contents-hash="953fc2e84413e99bef0b7f9fec55e96a24ef88a34ddb7c95474d0d75485f1057" dmcf-pid="xGgsweRuTW"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보스' 합류 이유를 묻는 질문에 "제안받고 읽어보는데 굉장히 독특하더라. 학창 시절에 100명 정도가 차렷 자세를 하고 있으면 한 명쯤 어설픈 자세로 튀는 아이가 있지 않냐. 이 시나리오가 그렇게 보였다. 처음 읽었을 땐 '왜 이렇게 진행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후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정말 독특하고 이상한 사람이다 싶었다. 동시에 흥미로웠다. 그 순간 너무 재밌어 보였고, 안 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어릴 적 과자 종합 선물세트를 받은 기분이었는데, 험한 이야기 안에서의 순수함과 따스함이 와닿았다. 이런 이야기를 이 배우들과 함께한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 싶어 함께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29ff5b77a00aa00fd532d2b4dcdbab06e0dbffa1d40dcb0d4a11fba4377085" dmcf-pid="y2T31Osdly" dmcf-ptype="general">이어 박지환은 "'보스'가 개봉한 뒤엔 많은 개인병원, 종합병원, 대학병원이 문을 닫지 않을까 싶다. 몸이 안 좋아 병원을 찾아가도 ''보스' 보고 오시면 나을 거다'라는 처방전을 내릴 거라 생각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 정도로 '보스'는 순식간에 몰입해 순도 높은 웃음을 머금을 수 있는 작품이다. 맑은 웃음의 에너지가 있다. 배우들이 그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정말 노력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 한 마디로 '동의보감'과 같은 작품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597adac10e6f591f852209f44f5a98c98b29f578da543332274b72ae5037018" dmcf-pid="WVy0tIOJyT" dmcf-ptype="general">한편 '보스'는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963f3f49f52c39c115aaac002c8da5d9557ba97e75052a3e858aa52edbdd5e8a" dmcf-pid="YfWpFCIiyv"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물 같은 밑바닥 현실”…한소희·전종서의 펑키 여성 누와르 [BIFF](종합) 09-18 다음 R&B 아티스트 문수진, 신보 ‘Prism Heart’ 발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