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서 벌어진 K-애교 배틀…MVP는 주최자 신예은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JOV15r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d3b9252789c45379802ea2ddf06fb20ca7f975c38336ef96eba4b80e60166" dmcf-pid="uGiIft1m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 신예은(왼쪽)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khan/20250918134424605mzka.png" data-org-width="506" dmcf-mid="0tObmJdz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khan/20250918134424605mzk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 신예은(왼쪽)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b8864cb30abbce138fc66daeead4b6654da9bd05e5df0fd35c49c53a36042a" dmcf-pid="7QYbmJdzzl" dmcf-ptype="general"><br><br>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메기 강 감독, 배우 심은경 등 ‘부국제’에 참석한 이들이 애교배틀을 벌여 화제다. 이 화제의 중심에는 배우 신예은이 있다.<br><br>지난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사회는 배우 이병헌이 단독으로 맡았으며, 여러 스타 배우들과 국내외 유명 감독 들이 행사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br><br>이날 객석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던 신예은은 전광판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크게 기뻐했다. 이후 신예은은 손하트를 날리고, 유혹적인 표정을 짓고 볼하트 포즈를 짓는 등 천상 연예인의 면모로 시선을 끌었다.<br><br>그런 신예은의 바톤을 이어받은 사람은 다름아닌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다. 그는 자신의 모습이 전광판에 나오자 신예은의 볼하트를 따라하는 듯한 ‘볼 꼬집기’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대며 농염한 포즈를 취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683763da72d501bf492f31dbd2965269729d5fcf2e84f264076f66882f91b" dmcf-pid="zxGKsiJq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볼하트 포즈를 취하는 배우 심은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khan/20250918134425922ppou.png" data-org-width="618" dmcf-mid="pGJOV15r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khan/20250918134425922ppo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볼하트 포즈를 취하는 배우 심은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d255838d9b96e32205d33e2e97e43f47c1867cdfeb443ae6f7fa874b37387a" dmcf-pid="qMH9OniB7C" dmcf-ptype="general"><br><br>신예은이 쏘아올린 공은 델 토로 감독 뿐만 아니라 메기 강 감독, 배우 심은경까지 전파됐다. 이들 역시 윙크를 날리거나 신예은의 볼하트 포즈를 따라하며 K-애교 릴레이에 동참해 웃음을 안겼다.<br><br>해당 영상이 송출된 후,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살다살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애교하는 모습도 본다”, “신예은에게 MVP를 줘야 한다”, “다들 센스있게 받아치는 거 너무 유쾌하고 좋다”는 등의 게시물을 남겼다.<br><br>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는 벡스코 제2전시장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2025 아시아콘텐츠 & 필름마켓’이 열린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현우, ‘쇼챔피언’으로 성공적 데뷔…강렬한 퍼포먼스 눈길 09-18 다음 워너원 하성운X이대휘, 오늘(18일) ‘보이즈 2 플래닛’ 뜬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