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115건 악플 고소 "합의·선처 없어" [공식]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WLtIOJvw">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BpYoFCIiy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d1c9ee3bd31750b34b55d2072469370269543d3c4a4c3936b5166f38079fe" dmcf-pid="bUGg3hCn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QWER이 9일 오후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눈물참기'는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슬픔에도 희망찬 내일을 위해 다시 한 걸음 내딛는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34046959cqfm.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9vQUph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34046959cq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QWER이 9일 오후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눈물참기'는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슬픔에도 희망찬 내일을 위해 다시 한 걸음 내딛는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2025.06.0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036a7dc7e2c2ddb727416779531026092dec0f68e241e92fd4454ef54ddef1" dmcf-pid="KuHa0lhLCk" dmcf-ptype="general"> 밴드 큐데블유이알(QWER) 측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168de397dfccbaf78b3089b5de9cfe27f6598748f3b4c5391e671f81752d3b7" dmcf-pid="97XNpSloCc" dmcf-ptype="general">18일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25년 4월 2차례, 2025년 6월 1차례 총 3차례 걸쳐 모욕,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 매체 이용 음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 영상을 편집·반포) 등의 항목으로 총 115건의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72797d6bcebb7d23e33755df3a122efec1b6359946a628ef018547a2bc882e" dmcf-pid="2zZjUvSgvA"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따라 지난 2025년 7월 각 사건은 각 지방 경찰서로 이송돼 송치 및 구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최근 유죄 판결 및 벌금형이 선고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1b2add48f586f39a90edf17d7a1ac4cab244ddfaa61fd1370795245c79d96f1" dmcf-pid="VTw4lag2hj"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끝까지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이고 불법적인 게시물에 대해서는 그에 대한 법적 책임을 예외 없이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edb46471d1dd25a3b997f6b96f22288b4cfe0be0682cbc6c0773be027e7e3c96" dmcf-pid="fyr8SNaVCN" dmcf-ptype="general">한편 큐더블유이알은 오는 10월 3~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록케이션(ROCKATION)' 서울 공연을 연다. </p> <p contents-hash="d167e3f4949f48e1fb689cc4d27e90afad0c90708fb0500ff537ed1a95979efa" dmcf-pid="4Wm6vjNfya"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개막식 단독 진행 부담, 연기만 해야겠다" [30th BIFF] 09-18 다음 “뷔랑 눈 맞았다?” 리정, 콘서트 목격담에 SNS 난리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