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공 던질 수나 있을까’ 사람들 걱정, 나도 안다“ (최강야구)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BhAP6Fp0">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2blcQP3U3"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e2e1ad7b0624faa0c59f14e98605e54815d91259731acf31db434bfdea71e" dmcf-pid="qVKSkxQ0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135239831pg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rxBGYc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135239831pg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b3da240766a4a5a99bf6c877083a81f8bb3c7f46622d6f07a7e1fc19915a74" dmcf-pid="Bf9vEMxp0t" dmcf-ptype="general"> 윤석민이 마운드에 오른다. </div> <p contents-hash="34d8fa3ebd553ccfe19bf936f19a6b13e66bd4221c5fd8369e4823258be8a982" dmcf-pid="b42TDRMUF1" dmcf-ptype="general">22일 첫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다.</p> <p contents-hash="c1f788916279e84392e83a6270c4d1ca59f50b3de22100eea3a61d42c5e10ed2" dmcf-pid="K8VyweRu05" dmcf-ptype="general">그중 좌완 파이어볼러 권혁과 언터처블 윤석민은 ‘최강야구’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p> <p contents-hash="3f29854dce8aca9ff85ae37135d5889141142c6d0253f2fe70d737324513d1b3" dmcf-pid="96fWrde77Z" dmcf-ptype="general">권혁은 ‘최강야구’ 제작진을 통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출연하게 됐다”라며 “끝을 걱정하지 않고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려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부상으로 이른 은퇴를 한 윤석민은 “야구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었다”라며 “정말 마지막으로 공을 던질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 오랜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주변의 걱정을 지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bddf086142321930a1dacca20f0bf11b0c4407ec917b3ec6ef259d30bb62b" dmcf-pid="2x6HOniB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135241097ebki.jpg" data-org-width="1000" dmcf-mid="UGSd25Zw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135241097eb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8e53456499e0c1816943e80c8e51a72146637b9b27641e7f3793d921a2bfa5" dmcf-pid="VMPXILnb0H" dmcf-ptype="general"> 권혁과 윤석민은 현재 몸상태와 준비 과정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고질적인 어깨 부상과 나이로 인해 전성기의 어깨는 꿈도 못 꾸는 상황. 권혁은 “기술 연습도 필요하긴 하지만 우선 몸 상태와 재활에 포커스를 맞춰 훈련하고 있다. 경기력은 내 몸 상태에 따라 좌우될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스피드를 올리기 위해서도 재활이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윤석민은 “튜빙 운동과 러빙을 꾸준히 하며 몸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어깨 상태가 안 좋아서 하루 던지고 나면 며칠간 공을 잡을 수도 없어서 본경기의 최고 컨디션에 맞추고 있다”라고 필사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음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a836bbafc0162e9f32a11735b14b0cc60f38b4ee7bc01e8f10dbf4d8770cde6a" dmcf-pid="fRQZCoLK0G" dmcf-ptype="general">오래간만에 동료들과 야구하는 것에 대해 즐겁다고 밝힌 권혁은 “선수단 분위기는 아주 좋다”라며 “중요한 경기가 많이 남아서 부상을 경계하고 있다. 모든 선수가 개개인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브레이커스’의 팀 분위기를 말했다. 이어 “아직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선수 모두가 치열하게 경기에 임하고 있다. 끝까지 안 아프고 함께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0dd24d9f079abdddd8b69798b3fd121ce0f3434fe4e78058774bf5df7e80a9c" dmcf-pid="4ex5hgo90Y" dmcf-ptype="general">현역 시절 선발, 계투, 마무리까지 투수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보직을 소화한 경험이 있는 윤석민은 어떤 보직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선수 시절에도 감독님이 시키는 포지션을 마다하지 않고 다 소화했었다. 이번에도 감독님이 시켜 주시는 보직 열심히 하겠다”라며 이종범 감독 결정을 믿고 따르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26a8339b20abdeda3f551a9f8b90895e4ba6564d59917537b0617bb76f435b" dmcf-pid="8dM1lag2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135242346iuq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OQqYWA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135242346iu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a938fb264bad46b370a052233cc07edf688335aa7a8acf436c02cfc0233746" dmcf-pid="6JRtSNaV7y" dmcf-ptype="general"> 아울러 권혁은 “’최강야구’를 합류하고 걱정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며 “이것도 잘해야 인정받을 텐데, 현역 시절 못했을 때가 오버랩되기도 한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매 순간 진심으로 야구하고 있다는 것을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권혁은 “못하면 비난도 감수해야겠지만, 경기 결과보다 순간순간 온 힘을 다하는 모습,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최강야구’가 의미 있는 도전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793493881c230e0880cf641f7aa131a9a9d48fc579bed436fc95ae29f68a437" dmcf-pid="PieFvjNfFT"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2025 시즌에서의 개인적인 목표를 묻자 윤석민은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팀이 매 경기 승리하는 것이 오직 목표”라고 밝혀 무엇보다 팀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내가 공을 던질 수나 있을까 걱정하는 분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 걱정을 지울 수 있도록 열심히 몸을 만들어서 잘해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c80e5c8d86ee23c08dc40e76aaaa769fcf36877b75efbf80db1d285ece7e7c6" dmcf-pid="Qnd3TAj47v"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a187fe57a6d951834e42e209acd35db44eb918a67753f67d7474dd550a87a55" dmcf-pid="xLJ0ycA83S"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동원·송가인도 "뒤늦게 인지"…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 줄줄이 '비상' [종합] 09-18 다음 [조성진의 기타신공] 톤(음색)의 과잉 시대에 생각해야 할 것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