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감독 최초 日 천만영화 '국보', 흥행 수익만 1335억 작성일 09-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봉 102일 만에 1000만 관객 돌파<br>'춤추는 대수사선2' 이어 日 흥행 2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bHQUphEw"> <p contents-hash="1c243d3bc3ef7a62933076900fedabb905382fbd176e49ed5b5e16e559036be4" dmcf-pid="8MKXxuUlm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한국인 이상일 감독의 일본 영화 ‘국보’가 개봉 10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수익 142억 엔(약 13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배급사 NEW가 18일 밝혔다. 이로써 ‘국보’는 2003년 작품 ‘춤추는 대수사선2: 레인보우 브릿지를 봉쇄하라’(춤추는 대수사선2)에 이어 일본 실사 영화 역대 흥행 2위에 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b7df408ffa512ac7b4f81099d968fbf8b1ecfb0a61d846ae2c4b46d752378" dmcf-pid="6R9ZM7uS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국보’의 한 장면(사진=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daily/20250918143248397xlpx.jpg" data-org-width="670" dmcf-mid="fOlaZmrR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daily/20250918143248397xl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국보’의 한 장면(사진=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7e3d435bc9cd295fa906c70b25bc9b50df0545603a69b3dc981d86ed99ca33" dmcf-pid="Pe25Rz7vIk" dmcf-ptype="general"> 일본 현지 영화계는 ‘국보’가 누적 수익 173.5억 엔(약 1631억 원)을 기록한 ‘춤추는 대수사선2’를 뛰어넘어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오를지 주목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579a6ba14d24b12c681499e7f6c29adb87d39211f11a330ca7bc59b6d037d0a" dmcf-pid="QdV1eqzTEc" dmcf-ptype="general">‘국보’는 일본 작가 요시다 슈이치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재일 한국인 이상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요시자와 료, 요코하마 류세이, 와타나베 켄 등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신예 쿠로카와 소야가 합류해 폭발적인 연기를 펼쳤다. 또 ‘킬 빌’의 미술,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촬영을 맡은 세계적인 제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0072503c6d1e6b8b73f028891bad1a72d98b77320d450bb669ba7048f193782" dmcf-pid="xJftdBqymA" dmcf-ptype="general">‘국보’는 일본을 대표해 제98회 아카데미상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087dc8099b63fdf9c7475978c6c73fbe2d2a0687c87f9f97f76032322b37bd9" dmcf-pid="y0Wk3hCnDj"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이규형 "10년간 조직 잠입 언더커버 경찰, '신세계' 계보 이을 것" [30th BIFF] 09-18 다음 '달까지 가자' D-1…이선빈 "라미란·조아람과 편한 친구 된 듯"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