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5년간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누락 확인, 행정 등록 절차 진행 중”[공식입장]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IHV15r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8ff78b01c3531a271525795016ae79ae75601b705e361183e9f3101d5bf41" dmcf-pid="9lCXft1m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완선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43748332plga.jpg" data-org-width="540" dmcf-mid="BhOG25Zw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43748332pl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완선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2ShZ4Fts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ffbb03deb00de9a06ae009d76403ef1003b58cafcc3f4b92b666af3dbb8f53a" dmcf-pid="Vvl583FOTa" dmcf-ptype="general">가수 김완선 소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73983ddb2f7c3cc2e87959e0476d0d9691f8c71a0465a0ce42d45fab16da3622" dmcf-pid="fTS1603Ilg" dmcf-ptype="general">9월 18일 김완선의 소속사 KWSunflower(케이더블유썬플라워) 측은 뉴스엔에 “법무팀과 누락된 것을 확인했다”라며 “현재 법무팀에서 행정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47ce838497164936446397972232b309c3d71d0b8aca00bf9b033591c7e6472" dmcf-pid="4yvtPp0CWo" dmcf-ptype="general">김완선은 지난 2020년 1인 기획사 케이더블유썬플라워를 설립해 활동 중으로, 케이더블유썬플라워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4163640155a27abddbd876ccb38786bd9aef3d40e229ed4cc83bf67c3bf196c" dmcf-pid="8WTFQUphvL"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한다. 등록 없이 운영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p> <p contents-hash="6c0a073c63d7d4c2e7fed4ecc00baa57d6d515b7db4c4faa47a1796ec04d1d4d" dmcf-pid="6Yy3xuUlSn" dmcf-ptype="general">최근 옥주현, 성시경, 송가인, 강동원 등 연예계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사태가 잇따르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9월 18일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baf6cc919bd2e6963b5fef5bb557ace52247e769ec7dd5f1e390226d2f3c95" dmcf-pid="PLiEZmrRCi"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미등록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법령 인지 부족, 단순 행정 착오, 2014년 법률 제정 이전 설립으로 인한 미등록 지속 등을 꼽았으며, 이번 계도기간 이후에도 등록을 완료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나 행정조사 등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QonD5smeh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gLw1Osd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에게 카드사 모델 넘겼던 이영애.."신용카드 대란 충격적" [핫피플] 09-18 다음 임영웅, 전현무·김종국 제쳤다… ‘섬총각 영웅’으로 예능 1위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