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1인 소속사 "기획업 등록 누락 확인…행정 절차 진행 중" 작성일 09-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TpmJdz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9d5ef79b5e388bb257d9345e4c86d35aa9f3572269ef18a2879817bf07c91" dmcf-pid="tmyUsiJq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완선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1/20250918150635060ezkj.jpg" data-org-width="1400" dmcf-mid="55NheqzT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1/20250918150635060ez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완선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659318a6696360eb7328819c81feceeb0e151bcf783968065cb0bced6c3395" dmcf-pid="FsWuOniBZ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김완선의 소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b0c3aeccfa3839e60db42a83ce621123724114009b7fcfecd2610096cc96880" dmcf-pid="3OY7ILnbYF" dmcf-ptype="general">18일 김완선의 소속사 케이더블유선플라워(KWSunflower) 관계자는 뉴스1에 "현재 법무팀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누락된 것을 확인했다"라며 "이에 법무팀에서 행정 등록 절차 진행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cdfcee2f57c32978757dbc24dbf1900b8e02acce73cb3c762a638a0f88e6f8" dmcf-pid="0IGzCoLK5t" dmcf-ptype="general">케이더블유선플라워는 지난 2020년 김완선이 팬클럽 운영진과 함께 설립한 1인 소속사로, 이날 한 매체는 케이더블유선플라워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업을 이어왔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4366427f24dd5ff49fe7c8784e33ca3f5e4766030b5006696ba5f3e068a5231" dmcf-pid="pCHqhgo9H1"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채 활동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ed1d4a996a9477c36d98906682ff7ae78c79ddbe916f1f43290bc328af3b4aa" dmcf-pid="UhXBlag255"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김완선 외에도 옥주현, 성시경, 강동원, 송가인 등의 1인 소속사들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고 운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각 소속사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했으며 곧바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ab3ed3afdaed11d9818b36dc739660cc4780a42794e019a4417f236d5d9acde" dmcf-pid="ulZbSNaVGZ"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긴 일진놀이하는 판"…故오요안나, 괴롭힘 정황 녹취록 공개됐다[SC이슈] 09-18 다음 KT 해킹 피해자 100여 명 더 있다···교통카드 사용 정황도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