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 8년만 내한 "꿈이 이루어진 느낌" [30th BIFF]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bE5sme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e564b96b9678d6a2e76775b9830838ae8a991acea4bf1366a35d089db2aa08" dmcf-pid="ZeKD1Osd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밀라 요보비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daily/20250918150348323jcnq.jpg" data-org-width="620" dmcf-mid="HLmqL29H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daily/20250918150348323jc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밀라 요보비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713b2c8acbca16d8f30a6cf7ada274785b0a62afeb9d967a376f72e5e479be" dmcf-pid="5f0oTAj4T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프로텍터'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8년 만에 내한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d4c764d69d2312bb454cc2e3dfba59aa40707eff2bdd8958c633016610e2a48" dmcf-pid="14pgycA8vL"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기자회견장에서 영화 '프로텍터'의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밀라 요보비치, 애드리언 그런버그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c6484d0e5dd0a83fa0ad7c55d1c885051d1767daf7caf0efc376b310ef2bc191" dmcf-pid="t8UaWkc6ln" dmcf-ptype="general">'프로텍터'는 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밀라 요보비치 분)의 숨 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린 이야기다.</p> <p contents-hash="7a93c7212e7493e5ed824ab6ebbdd41bb37a5d4685617e3fb85c2854be464b9f" dmcf-pid="F6uNYEkPyi" dmcf-ptype="general">과거 내한 당시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하고 딸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는 등 대표적인 '친한파' 배우로 알려진 밀라 요보비치는 배우 이준기와 호흡을 맞춘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이후 무려 8년 만에 한국에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8db755fbe683cd9c000544347c6883e3f5a1a2d7425baceaec368ec11a4d5693" dmcf-pid="3P7jGDEQSJ"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지난번에 내가 한국에 왔을 때는 서울에서 아마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개봉됐을 때다. 홍보차 방문했는데 최고의 경험이었다. 남편과 한국을 둘러봤고 그들이 날 알고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당시 매우 놀라운 경험이었고 이번에 다시 가보고 싶지만 '프로텍터'라는 영화를 제작하는데 온 힘을 쏟아야 했기에 다른 곳을 가보긴 어려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b14049ce1b3ddb2aa9556cf42b30f2ac89316d0462a750767603167afca7d5" dmcf-pid="0QzAHwDxCd" dmcf-ptype="general">그는 "서울은 방문해 봤으나 이번에 부산에 첫 방문하게 됐다. 개막식의 참석을 놀라운 배우들과 할 수 있어 꿈이 이루어진 듯한 느낌이다"라며 "우리 영화는 부산에서 첫 개봉됐으나 아직 계속해서 편집을 하고 있는 상태다. 저와 감독님 모두 애정을 갖고 만든 영화이니 관심 있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9bf20ff564cf5b8730c1cd58c81075c0829b9d5d88cdaf28abcb94465d05db5" dmcf-pid="pxqcXrwMh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 한국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건 깊이 있는 질문을 받았다는 점이다. 우리 영화를 자세히 보고 질문하신 것 같더라. 내가 어떤 감정으로 영화 촬영에 임했는지 생각하며 더 깊은 답변을 하려고 했다. 진정성이 가득한 질문을 받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여러분들의 일과 예술을 하는 우리의 일은 공생관계라고 느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31c2655b183ad7eca2ae0b909d02e9b21d31a44f38548f94ae3ded8553748a2" dmcf-pid="UMBkZmrRyR"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부산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139f38828ef5d53e3f7daa50eb352524ac574a2769a576976ea9d72b68d19a2f" dmcf-pid="uRbE5smeS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cdfabdcd5f179397198da016dec69cdbfb93236f7f42a6c6ad0f470ae001344a" dmcf-pid="7eKD1OsdS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밀라 요보비치</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d9wtIOJT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문일답] “역시 JTBC 간판 예능” 500회 맞은 ‘아는 형님’ 황제민 PD·황선영 작가가 전한 소감 09-18 다음 김고은·수지·한효주·아이유·박보영, '퀸'들의 귀환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