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 집안싸움' 이창욱 vs 노동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막판 혈투 작성일 09-18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8/2025091813023907684dad9f33a29211213117128_20250918151613525.png" alt="" /><em class="img_desc">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우승한 노동기. 사진[연합뉴스]</em></span>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막판, 같은 팀 드라이버들 간의 치열한 챔피언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br><br>20~2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7라운드를 앞두고 금고SLM의 이창욱(23)과 노동기(31)가 드라이버 랭킹포인트 1, 2위를 차지하며 양보 없는 경쟁을 벌이고 있다.<br><br>이번 대회는 '2025 전남GT' 메인 이벤트로 진행되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비롯해 다양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20일에는 원슈타인, 마이티마우스, M51 등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br><br>6라운드까지 이창욱은 3승 1회 4위로 98점을 쌓아 선두를 지키고 있다. 노동기는 직전 6라운드에서 첫 우승을 포함해 2회 2위로 84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단 14점 차이로 7라운드에서 순위 뒤바뀜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8/2025091813042901253dad9f33a29211213117128_20250918151613546.png" alt="" /><em class="img_desc">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7라운드 석세스 웨이트. 사진[연합뉴스]</em></span><br><br>다만 노동기는 6라운드 우승으로 50kg, 이창욱은 30kg의 석세스 웨이트를 경주차에 추가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br><br>3위 김중군(서한GP)도 추격전에 가세했다. 3회 3위와 직전 라운드 2위로 선두와 21점, 2위와는 7점 차이까지 좁혀 대반전을 노리고 있다.<br><br>올시즌 초반 두 차례 원투 피니시를 펼친 금고SLM 팀메이트들의 마지막 3경기 승부가 주목받고 있다. 대회는 슈퍼레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관련자료 이전 2026 대구마라톤, 신청 하루 만에 1만6천여명 몰려 09-18 다음 [30th BIFF]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 "영화 '부산행' 좋아해…기차 탈 것"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