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영화 협업' 밀라 요보비치 "촬영하며 10kg 빠져…49세의 액션, 쉽지 않다" (프로텍터)[BIFF 2025]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2pgfVZ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fd50a32fb3a7916f6efb7648699c0931af616e0bb3bfdc4e8f9d38e3603e10" dmcf-pid="BGVUa4f5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51240046btpv.jpg" data-org-width="1200" dmcf-mid="1P3WPp0C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51240046btp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2cd997084cd1982b66c4e1b3abbf31ef3f035c76215ec60bafed6c590bc096" dmcf-pid="bHfuN8411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부산, 오승현 기자)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프로텍터'에서 보여줬던 처절한 엄마의 연기를 펼친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dc8e8b788f8e37b1061f66a93944ce624c950ec6db612e7009b9b635eff702c" dmcf-pid="KX47j68t5C"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비프힐 기자회견장에서 영화 '프로텍터'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과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b89f45ead0ac9a3272b767424a47be2fa2d82a233d9da834d7968e4ccec6af0" dmcf-pid="9Z8zAP6FHI"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텍터'는 범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이사벨 마이어스 분)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밀라 요보비치)의 숨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린다.</p> <p contents-hash="7c9184fa623cb57e512b3a3041eb232bcf40f0ffbb62c2d2c0e7160608e7cebf" dmcf-pid="256qcQP3YO" dmcf-ptype="general">해당 영화는 국내 최초 할리우드 제작 프로젝트 작품으로 한국 제작사 및 투자사가 주도해 각본과 캐스팅, 제작, 배급 등 전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제5원소'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밀라 요보비치의 참여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6a5d8cdcb12f8556183d1cb00fbaa468cbce2d87a05660517c90e7ff266de214" dmcf-pid="V1PBkxQ05s" dmcf-ptype="general">밀라 요보비치는 '프로텍터'에서만 보여준 고통스럽고 처절한 액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259e1158cb2386ee6482774d8db33a0819e7371cf28835a1557732bb24347cc" dmcf-pid="ftQbEMxpHm" dmcf-ptype="general">그는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정말 아름다운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더 길었고 시적인 아름다움이 있던 작품이라 잘 전달되기를 원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a93ca242462cda1824b2e4d42c89d7fddd5055474bf3e92e66e9fdfa84f5d8c" dmcf-pid="4KaMvjNf1r" dmcf-ptype="general">이어 "그게 잘 전달되기를 원했는데 쉽지 않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감독과 대본 이야기를 나누며 분량을 줄이고 대본이 다루는 이야기 핵심이 무엇인가를 이야기했다"며 "그게 바로 한 엄마가 자신의 딸을 구하기 위해서 정말 사투를 벌이는 거다. 저도 딸이 셋이나 있다. 제 딸 중 하나가 극 중 딸의 나이와 같다. 이 작품은 저에게도 특별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97ed50cc06ac85d1cbacebb00130a3b0bd7c872125cdedbaeadf61e6d6daaf" dmcf-pid="89NRTAj4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51241376jxdg.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z5dBqy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51241376jx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7c93bdebdc006da36b3a73f643db1dab84f009b6c88ed35db9a2941bae0af4" dmcf-pid="62jeycA8GD" dmcf-ptype="general">밀라 요보비치는 "이런 영화가 단지 아이를 가진 부모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한국과 미국 두 국가 외에도 많은 곳에서 사람들이 공감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ec912a3a2d5c2c3347b2f88bda8c8fff39fa9494785b31298d42c067d2050e5" dmcf-pid="PVAdWkc6YE"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프로텍터'를 촬영한 고통스러운 과정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1d530f0bbf4bef7e0d5ae9421d7d15b82c0718d38ace72704c8e00a3de2188d" dmcf-pid="QfcJYEkPYk" dmcf-ptype="general">"영화 속 연기는 연기가 아니다. 실제로 그런 삶을 살았고 10kg가 빠졌다"고 고백한 밀라 요보비치는 " 매일 감정을 느끼면서도 살아남아야 했다. 22일 촬영했고 일주일에 6일을 촬영했다. 야간촬영도 했다. 49세의 액션스타는 이런 근무 시간, 감정들을 감당하기 쉽지 않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cd66be0cb5b8b03e01df48680319a0ade1291af263f962719cd49755254b65c" dmcf-pid="x4kiGDEQHc" dmcf-ptype="general">이어 "밤에는 무섭고 안좋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힘들었다. 밤마다 감독과 캐릭터 이야기를 만들며 대사도 바꾸고 발전시켰다. 정직한 협업이었다"고 이야기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03068e4ff4c45c7945549a5e24b394e37d3f48acb74b5d876940091ebf059d5" dmcf-pid="yh7ZeqzTZA"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텍터'는 2025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372c019e3df2306e645e2a5a435c97db4091291639136cafea07599466c2272" dmcf-pid="Wlz5dBqyYj" dmcf-ptype="general">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총 32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경쟁 부문을 신설한 부국제는 대상, 감독상을 비롯해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 2인에게 수여되는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시상한다. </p> <p contents-hash="af79f65f10a751eb60bc4dcc765af48a6d467dcba5ae0d094ea80eca94354aa9" dmcf-pid="YSq1JbBWtN"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p> <p contents-hash="a96151fed056e4009b4bd4e2019cda19832e7bdd8b8d45a061932d977e1519d4" dmcf-pid="GvBtiKbYGa"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 임영웅·이영애·이정현 다음은 박정현…정준일→이무진 '끝판왕' 총출동 [단독] 09-18 다음 “자식 농사 대박” 최수종♥하희라, 스페인서 찍힌 네 식구 근황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