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KT "소액결제 피해 고객 중 유심보호서비스 3848명·무상교체 1298명"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IUpSlo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5fb46d0a931230cd5ec8d15c846273f811ff45cd9d850613e3d0146b88fa0" dmcf-pid="qXCuUvSg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영섭 KT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에서 열린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 브리핑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김 대표이사, 이현석 KT 고객(Customer)부문장. 2025.09.11.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is/20250918152328966cldl.jpg" data-org-width="720" dmcf-mid="7Olz7yTN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is/20250918152328966cl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영섭 KT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에서 열린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 브리핑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김 대표이사, 이현석 KT 고객(Customer)부문장. 2025.09.11.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15b6ad75a971f67d50a66c33ef818bb5f461d7f6649b1af7dafc852ac08ff6" dmcf-pid="BZh7uTva5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김영걸 KT 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은 18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소액결제 피해 관련 2차 브리핑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은 1차 고객 가운데 유심 보호서비스는 3848명, 유심 무상 교체는 1298명이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e091c68acab5cafe45071e2dc24b2b79fe55cbf101c0a62840f795589ccb4e" dmcf-pid="b5lz7yTN1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기 영숙, 사기 결혼 피해 고백 그 후 “가해자 용서하기로, 왜곡 삼가주길” 09-18 다음 돌아온 '최강야구' 첫방…윤석민 합류 "이종범 감독 믿고 따르겠다, 보직 상관없어"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