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BIFF] '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 "'케데헌'·'오징어 게임' 팬, 이병헌 직접 만나 기뻐"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rGAoLK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07f68bfd2bbe6d7299bdca639f81128ef3e60efc9d7affa92fab42c3452af6" dmcf-pid="znsXkag2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153424044za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LsR68t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153424044za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6c68bb397c72e2f00851eaae66a20c1ce3f780dbd070679446f5804c885e9b" dmcf-pid="qLOZENaVuj" dmcf-ptype="general"> [부산=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배우 이병헌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353676cd3c5216905b0716c4a3ab1a964ec170e1147bf10d75c3110dad36e33" dmcf-pid="BoI5DjNf7N" dmcf-ptype="general">밀라 요보비치는 18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영화 '프로텍터' 기자회견에서 "5살 딸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너무 좋아한다"며 "저는 '오징어 게임'을 봤는데, 어제 이병헌 씨를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bc061e941c3c0677be24872d736cfe78ccfb1a5b3259d5b934395e795f35606" dmcf-pid="bS04ZWyjpa" dmcf-ptype="general">'프로텍터'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범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의 숨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린 이야기로, '람보: 라스트 워'의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47c1186b141e7beb53ea967f883139687146fd312be643d9e1e6aa404fc8b2e8" dmcf-pid="Kvp85YWA7g" dmcf-ptype="general">밀라 요보비치는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콘텐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5살 딸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팬이다. 저는 '오징어 게임' 시즌2와 3부터 봐서 시즌1을 안 볼 수가 없었다. 어제 이병헌 씨를 (개막식에서)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한국 작품인 '기생충'은 오스카 상을 받지 않았나. 이런 것들만 봐도 한국 영화가 세계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 영화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시기인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a6c27aca520073175c7391f315c85bac673b8fac35b7343f3f797429c630199" dmcf-pid="9TU61GYcuo"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2yuPtHGk7L"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BIFF] 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쉽지 않았던 영화…10kg 빠져" 09-18 다음 이수만 “K-팝, 프로듀서의 국가로 나아가야”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