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쉽지 않았던 영화…10kg 빠져" 작성일 09-1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rTgJdz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2650dcefe8601b754be38f13cf8aa2caeb69d1b98eb19cbdce9f14e79e483" dmcf-pid="KWmyaiJq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YTN/20250918153414734aphx.jpg" data-org-width="700" dmcf-mid="B6rTgJdz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YTN/20250918153414734ap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510f4163cc61396b37a8ee5aade8f9037ade17ab0af704fdcf06cc66575d35" dmcf-pid="9YsWNniBSH"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스타 밀라 요보비치가 신작 영화 '프로텍터'의 준비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액션신과 감정을 소화하기 위해 촬영 기간 동안 10kg이 빠졌다는 것. </p> <p contents-hash="da8292d10978f75252f517ef6eded08dbf8501499c98712caa269fee82fb4272" dmcf-pid="2GOYjLnbSG"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텍터'의 기자간담회가 오늘(18일) 오후 2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과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e5ec3b85b177fdb7d5f190774751b68d1f43ec35d8a5984debf30b4711b49be" dmcf-pid="VHIGAoLKhY"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텍터'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인다. '미드나잇 패션' 섹션은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장르 영화의 신작들을 심야에 소개하는 부문이다. </p> <p contents-hash="e5abdcf9ee910a764c9ef2cf76e4f5f480c66062d2d16480e0433988255d6226" dmcf-pid="fXCHcgo9vW" dmcf-ptype="general">'프로텍터'는 범죄조직에 납치된 딸을 72시간 안에 구출해야 하는 전직 특수부대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밀라 요보비치가 극 중 니키 할스테드 역을 맡아 딸을 찾기 위한 추격전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2c217ffbe6f8b8ff286f419fff5ff3471e1ed02c05143bb7528d07e37850a9fe" dmcf-pid="4ZhXkag2Cy" dmcf-ptype="general">밀라 요보비치는 먼저 영화 준비 과정에 대해 밝혔다. 그는 "대본을 처음 받아보고 읽었을때 아름답게 쓰여졌다 생각했다. 시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그 감성이 잘 전달되기를 바랐다. 전 세계 관객들에게도 잘 전달되길 바랐는데 쉽지는 않겠다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30df19234bb0f6b80a536cabd082bc20271526152f69634e466d40a1f3a3d32" dmcf-pid="85lZENaVWT" dmcf-ptype="general">인물의 상황과 감정에 깊게 이입했다고도 밝혔다. 요보비치는 "한 엄마가 자신의 딸을 구하기 위해서 정말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저도 딸이 셋 있다. 제 딸들 중에 하나가 이사벨과 맡은 역할과 같은 나이라 작품이 더 특별했다"라며 "영화 속에서 저는 연기가 아니라, 실제 그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6f9f66b989aba22f0dd099db2d6eb572bbea6ea8af2ae75d067c33958da343d" dmcf-pid="6HIGAoLKSv" dmcf-ptype="general">촬영기간 중 10kg이 빠졌다고도 밝혔다. 요보비치는 "매일 그 (힘든) 감정을 느끼는 와중에도 살아남아야 했다. 22일간 촬영했고, 4주는 야간 촬영을 해서 많은 것이 소모됐다. 40살의 액션스타 입장에서는 그런 촬영과 감정이 감당하기 쉽지 않았다. 밤이다 보니 안 좋은 생각을 더 하게 돼서 그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529affe5e8786c094780aee1835e731b5266053210778b437367f7e40d73699" dmcf-pid="PXCHcgo9yS" dmcf-ptype="general">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제5원소',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 대표 액션 여전사로 자리매김했다. '프로텍터'를 통해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이후 8년 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8c86545a74376c95897621dca342a1f26b227e70caf7e77ab98d9eec9eb90cc9" dmcf-pid="QZhXkag2yl" dmcf-ptype="general">'프로텍터'는 국내 제작사 및 투자사가 미국 현지 스태프와 함께 만든 첫 번째 할리우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각본을 쓴 문봉섭 작가를 비롯해 '존 윅' 시리즈로 유명한 87노스 프로덕션이 제작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f40cd29673e4c9748b27edf51e24505115bd62702aaf0672706e06bbcbde4c76" dmcf-pid="x5lZENaVvh" dmcf-ptype="general">'프로텍터'는 2025년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3ad4e4db7a4849d704d7dfe6495cbe8377a6bdbf25ee69eb24302b57be0a467" dmcf-pid="yn8iz03ISC"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WL6nqp0ChI"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f6899e8a52adb6033435b02da7fda26a60c932f216a54d6f99cadb72307d5e9" dmcf-pid="YoPLBUphSO"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GgQobuUlS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 강동원·송가인 등 '소속사 미등록' 논란...1인 기획사 누락 많은 이유 09-18 다음 [SC-BIFF] '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 "'케데헌'·'오징어 게임' 팬, 이병헌 직접 만나 기뻐"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