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 "8년 만에 내한, '부국제' 초청 꿈 이룬 느낌" [30th BIFF]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qa9z7v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b1ec2a1c65368d5879012e85e91e693904b51fe0339afc9e3a3f286f33f8c" dmcf-pid="Wq0J73FO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 / 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today/20250918153241506svlv.jpg" data-org-width="650" dmcf-mid="xfH61GYc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today/20250918153241506sv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 /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42a79f5f99dcfeb01d781d757f5981aef9029e5a81e7638be1cb3e11388486" dmcf-pid="YBpiz03ICe" dmcf-ptype="general">[부산(해운대구)=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가 8년 만에 내한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94408eb0e3e87a07b85b0827d0f81117009fcd1abba6f62394e9a68ca298886" dmcf-pid="GbUnqp0CTR" dmcf-ptype="general">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 초청작 '프로텍터' 주연 밀라 요보비치,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ecf4500701129d13714d15a28dfa77c950596426f1467178c407fdcb5b96b67f" dmcf-pid="HKuLBUphWM" dmcf-ptype="general">'프로텍터'는 아동 인신매매범들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밀라 요보비치)의 숨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린 이야기다.</p> <p contents-hash="af6104f201a1da436879c712c6ecfcafa3a258b76ca7a6f337e97a29322ca5a1" dmcf-pid="X97obuUlTx" dmcf-ptype="general">'제5원소',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 대표 액션 여전사로 자리매김한 배우 밀라 요보비치는 이번 '프로텍터'로 8년 만에 내한했다. </p> <p contents-hash="23f5828ecbd613092f85b43ff863bb8dfc800db135e96f62f366d487df62fc55" dmcf-pid="Z2zgK7uSlQ" dmcf-ptype="general">밀라 요보비치는 이날 기자간담회가 진행되기 앞서 자신이 작업한 '프로텍터' OST를 행사장에 틀었다. </p> <p contents-hash="1449614575205d221d8069b0b6761af0c524d13ac624e3071e6ed71cd43c9840" dmcf-pid="5Vqa9z7vSP" dmcf-ptype="general">그는 "방금 들으셨던 노래는 제가 '프로텍터'를 위해 작업한 노래다. 영화 안에서 제 캐릭터가 철물점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웨스턴 버전으로 나온다. 저에겐 이 노래가 영화의 분위기를 전달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9bb8402a66a82704f993396ddc74ac5b9371770284fe175bb1342fbf6c37e3" dmcf-pid="1fBN2qzTC6" dmcf-ptype="general">밀라 요보비치는 8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족발, 불고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던 그는 "지난 번에 한국에 왔을 때 '레지던트 이블'을 홍보하려 왔다. 남편과 함께 며칠 쉬면서 서울을 돌아다닌 기억이 있다. 그때 작은 파이집을 방문했는데, 끊임없이 파이를 내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난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그 파이집을 가고 싶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5ce6d0fc34030fdf552d98e01031c52f3dbfc84bc361f6d34cf99bb0d5afdde" dmcf-pid="t4bjVBqyS8" dmcf-ptype="general">이어 "부산에는 어제 와서 개막식에 참여했다. 큰 영광이고 훌륭한 배우들을 많이 만났다. '프로텍터'는 이곳에서 처음 상영됐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오게 돼 꿈을 이뤘다.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영화인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F8KAfbBWl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례식도 안 왔으면서"···故 오요안나 오빠, '검은 옷' 기상캐스터에 분노 09-18 다음 '달까지 가자' PD, 인종 차별 논란에 입 열었다…"한국 드라마 더 이상 내수용 아니란 걸 깨달아"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