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밀라 요보비치, ‘케데헌 지옥’ 빠졌다 “5살 딸 그것만 들어”‥이병헌 팬심 고백도(종합)[30회 BIFF] 작성일 09-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z2YSlo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36bff7ce31963a2ac0898b5e409ca7e8f4d61555acd14b373dbadab411b0f" dmcf-pid="GuqVGvSg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밀라 요보비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54700309lejm.jpg" data-org-width="650" dmcf-mid="QT4M3ZXD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54700309le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밀라 요보비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0e0f2c741b8990a2a16a9bf07ea9c45ab3af92dff22f551211a84693a3cf9" dmcf-pid="H7BfHTva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밀라 요보비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54700472yhhn.jpg" data-org-width="650" dmcf-mid="xWITode7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54700472yh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밀라 요보비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d8109261a4744d678581b23273bf217b2a344df8a594ea26239d716d21d03" dmcf-pid="Xb2P1GYc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밀라 요보비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54700669iiwx.jpg" data-org-width="650" dmcf-mid="y4lYNniB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54700669ii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밀라 요보비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9b64fd9405e6106ac5603a12632781d57152d319b18fadd2bdf595ef730bf" dmcf-pid="ZKVQtHGk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밀라 요보비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54700866ncdb.jpg" data-org-width="650" dmcf-mid="WKtuCrwM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54700866nc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밀라 요보비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5c88bf32f1155355809b7ac4f6e0f33ae88760a35dca6bfdab4048b27828d4" dmcf-pid="59fxFXHECA" dmcf-ptype="general"> [부산(해운대)=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39cc3f28b18ab4f2dba6e3dc82314a9bf102f76dc1f47172a03338434f38c70f" dmcf-pid="124M3ZXDvj" dmcf-ptype="general">밀라 요보비치가 K-콘텐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5살 딸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푹 빠져있다는 이야기도 귀띔했다.</p> <p contents-hash="1c32e7d5343445d7bd2fba966ba52968c586983d258c4f50138ea25ff6aaa846" dmcf-pid="tV8R05ZwlN" dmcf-ptype="general">밀라 요보비치와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은 9월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홀에서 열린 영화 '프로텍터'(감독 애드리언 그런버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8b0ea799b9a1af63569ff72e598f27916f624f6fe1c3182777a8d5d1bc7b0d3" dmcf-pid="Ff6ep15rya"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 초청작 '프로텍터'는 범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밀라 요보비치)의 숨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린 이야기다.</p> <p contents-hash="dbcd102d57c10907f2b5a1b4964b962241e4e87307501543e53062dea8d17c1c" dmcf-pid="34PdUt1mhg" dmcf-ptype="general">'프로텍터'는 국내 제작 및 투자사가 미국 현지 스태프들과 이뤄낸 첫 할리우드 제작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각본과 캐스팅, 제작, 배급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K-콘텐츠의 장벽을 넘어선 첫 할리우드 제작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20bd39749136d079197bedd1ef79f53d71c5ec9aa15e3768ed51369fbcdf4fe8" dmcf-pid="08QJuFtslo" dmcf-ptype="general">특히 밀라 요보비치는 배우 이준기와 호흡을 맞춘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이후 무려 8년 만의 내한으로 관심을 모은다. 과거 내한 당시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하고 딸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는 등 대표적인 ‘친한파’ 배우로 알려진 만큼 이번 행보에도 큰 기대가 쏠렸다.</p> <p contents-hash="1d016fe9dcb3b9f3c1487260e9d04a1dd7c97b818a2120482bdf9d39f0279e06" dmcf-pid="p6xi73FOWL" dmcf-ptype="general">이날 밀라 요보비치는 8년 전 서울에 방문했던 것을 회상하면서 "영화 활동을 하면서 최고의 경험을 했다. 남편과 며칠간 휴식을 취하면서 서울을 돌아다녔는데, 한 파이 가게를 방문했을 때 저를 알아 보고 파이를 공짜로 주셨다. 지금은 글루텐 프리 식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파이를 먹을 수는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837101ad81d89f29e9dcd8fc42757d0d87a586bb23459b99e6d51675451a6360" dmcf-pid="UoND629Hln"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는데, 영광이었다. 훌륭한 배우들도 많이 만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f912296312b81abaa1416509320395c8dde9d388d18e90b13c546498d0c9489" dmcf-pid="ugjwPV2Xhi" dmcf-ptype="general">딸을 구하기 위해 처절히 몸을 던지는 모성을 연기한 밀라 요보비치는 "대본을 처음 받고 읽었을 때 굉장히 아름답게 쓰여진 글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 감정이 관객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면서 "엄마가 자신의 딸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인데, 제게 실제로 세 딸이 있다. 세 딸 중 한 명은 극 중 딸과 나이도 같다. 그래서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83561d28845170c8cb6112bf67bbfd588e7e40b6579d0a3db209c458e6fb0c" dmcf-pid="7aArQfVZWJ" dmcf-ptype="general">"촬영 중 10kg이나 빠졌다"고 말한 그는 "일주일에 6일을 촬영에 매달렸고, 대부분의 액션은 밤에 찍었다. 49살의 액션 스타 입장에서 이런 극한 근무 환경, 또 격한 감정들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94447075e5124b36ddf0b3fbc65d0359d70640b7ce320fb71d55156596c413f" dmcf-pid="zNcmx4f5yd"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영화가 딸을 가진 부모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38fb2aa66826cd09daabdd72d5a04507bfabcc7a56e85673be3566c22beb76a" dmcf-pid="qjksM841Te"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K-콘텐츠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제 5살 딸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너무 좋아한다. 계속 그걸 틀어놓는다. 그것만 듣고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bd3ecc5fbf39ec5aa999e4256a75bc8ad6de1dbc193f5ce894b36f6fd62bb1e" dmcf-pid="BAEOR68tSR" dmcf-ptype="general">이어 "미국 콘텐츠가 유치하고, 별로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거 같다"면서 "'오징어 게임'만 하더라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다. 물론 아이들을 모두 재우고 봤다. 어제 이병헌 배우를 실제로 봤는데, 너무 좋았다. 정말 뛰어난 배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24f72634ba0d84f9a8b0986664dc9bcc3eee95d8aaac7b78c19bf09aceb367" dmcf-pid="bcDIeP6FyM" dmcf-ptype="general">또, "오스카 상을 받은 '기생충'도 뛰어난 작품"이라면서 "이런 것만 봐도 한국 콘텐츠가 세계적이라 생각한다. 이제서야 전 세계가 한국 작품에 대해 알아가는 시기라 생각한다"고 K-콘텐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5e59b9666b052e917e4eaa27daab24a74c296f566ed1c27039729f93c48c323" dmcf-pid="KkwCdQP3Wx"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 개막해 오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는 64개국 328편의 작품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aff32fcc59897243b8fed56167b3c36e84ceae545a60d864a6a854ce0ca88f1f" dmcf-pid="9aArQfVZC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2Ncmx4f5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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