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49세에 액션, 10㎏ 빠지기도 했지만…" [BIFF] 작성일 09-1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YOAoLK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0c7743c3b7966949f931bc65bd3b6d7942a82cecc6cbd4aed07d263522852" dmcf-pid="8laM2qzT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왼쪽)이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프로텍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1/20250918154026693bzev.jpg" data-org-width="1400" dmcf-mid="fR1vrcA8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1/20250918154026693bz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왼쪽)이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프로텍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edd55d5ceb189eb224724dcd25d9f9919fd8876723fc5317f57670dff7ced5" dmcf-pid="6SNRVBqyt2" dmcf-ptype="general">(부산=뉴스1) 고승아 기자 = 밀라 요보비치가 자신이 소화한 액션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64fad8e6b65d7ea359596aaee8ad62b3b7efcb1c28e8d6cc71d83b85440895b" dmcf-pid="PvjefbBW59"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초청작 '프로텍터' 기자간담회가 열려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2375233f8b9cce97874df4c638956136f40d0eff8dcc35a3b6e06887d40c9e8" dmcf-pid="QTAd4KbYtK" dmcf-ptype="general">이날 밀라 요보비치는 "제가 연기한 건 실제로 그 삶을 살았다 보니 촬영하면서 10㎏이 빠지기도 했다, 매일 그 과정을 겪어야 했고 살아남아야 했기 때문이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4bb7678c9d34836380460a1b3bdbdf122c1e3202d2e2855be990543fdbde134" dmcf-pid="xycJ89KG5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주일에 6일을 촬영했고, 그중 4주는 야간 촬영을 해서 49세 액션 스타로서는 그런 근무 시간과 감정이 결코 감당하기 쉽진 않았다"라며 "밤에는 뇌가 안 좋은 생각을 하게 하니까 더 힘들어서 감독님, 작가와 캐릭터에 대해 밤마다 얘기했고 그러면서 더더욱 발전시켰다, 정직한 협업이라 생각하고 정말 특별하고, 절대 잊지 못할 영화"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1a93fb27df01e6c9b93123c7a46166244f2755de92b8b9438f789b01ffe7864" dmcf-pid="yxuXlsmeXB" dmcf-ptype="general">또한 밀라 요보비치는 "저희가 강조하고 싶었던 건 외국에서 많은 전쟁이 일어나는데 미국 국내에서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라며 "외국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똑같이 굉장히 폭력적이고, 사람들은 국내 전쟁부터 해결하고, 해외로 나가야 하지 않겠냐고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저는 실제 군인도 아니고, 군인 역할을 한 것이지만 제 친구 중에 실제 군인 친구들이 있어서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개발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3bffad765ed6ec6fe7896f336dd126549658e4cf256c022ce1c9a578af0dd8c" dmcf-pid="WM7ZSOsd5q" dmcf-ptype="general">아울러 "저는 엄마라는 것과 군인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같이 표현해야 하는데 제 캐릭터가 훈련받은 여성이 납치된 아이를 찾기 위해서 싸우는 캐릭터라 보시는 분들 입장에선 이 영화를 통해 무력감이 아니라 싸울 수 있다는 기회를 주려고 했고, 그렇게 함으로써 여성들에게, 특히 엄마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052b5a59b0577c12af53689399cd4b0a6ce06c68b13a36c7369c76a9d9d88e" dmcf-pid="YRz5vIOJY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이 상황이 최악의 악몽이지만 그와 동시에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라며 "누군가 제 아이를 해치는 게 끔찍한데, 그런 상황에서 뭔가 할 수 있다는 만족감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f394f14ec236c926ca1815f1e35000da8595db4aa35a876b068d3d0a3e22cc6" dmcf-pid="Gn90GvSg57" dmcf-ptype="general">더불어 "제가 직접 한 액션은 내 덩치의 세 배인 남자를 무너뜨릴 때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홍콩영화 같은 게 아닌, 군대에서 실제로 배운 것을 했다"라며 "저희가 영화에서 했던 모든 액션은 실제로 가능한 것이었고, 처음부터 내가 할 수 없으면 안 하겠다고 했다, 여성도 이런 훈련을 받으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고, 이런 모습이 힘을 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6f78b6ae21e9c70df386ed8ee87724c3758ab5ff7f8316b5a0f25ce2fa9529" dmcf-pid="HL2pHTva1u" dmcf-ptype="general">미드나잇 패션 섹션에 초청된 '프로텍터'는 범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의 숨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린 이야기다. '제5원소'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니키 할스테드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89394b3c08f27ed6c4acbf3271f431336061715f4ba4456e0c02c3a1ab3318e6" dmcf-pid="XoVUXyTNGU"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국내 제작 및 투자사가 미국 현지 스태프들과 이뤄낸 첫 할리우드 제작 프로젝트다. 제작사 아낙시온 스튜디오 대표인 문봉섭 작가가 각본을, 연출은 '람보: 라스트 웍'의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이 맡았다.</p> <p contents-hash="5beaefb29f5257df72effa919e6874297433a3800df76b751c9493cfbe6ae90e" dmcf-pid="ZgfuZWyjZp" dmcf-ptype="general">영화는 올해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b4179a40b97903188a0e65745e2dea0f05019c4027f8ade6bb24c3f1daacac" dmcf-pid="5a475YWAX0"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종♥하희라, 우월 유전자 물려받은 아들과 딸…가족사진 공개 09-18 다음 조현아, 위고비 맞았으나 변화는 그닥 “하루에 6끼씩 먹어”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