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성시경 이어 강동원도 덜미… 1인 소속사 미등록 논란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HTCrwM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4288ab40ece9f50ae896ad05a60908452bc1d69691d054c45278d87264f51" dmcf-pid="HR5YSOsd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성시경 송가인 옥주현 등 스타들의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배우 강동원 역시 1인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고 운영을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hankooki/20250918160414479oaoz.jpg" data-org-width="640" dmcf-mid="Ya05YSlo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hankooki/20250918160414479oa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성시경 송가인 옥주현 등 스타들의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배우 강동원 역시 1인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고 운영을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8d677dbd4b026ba159cc7af482e5a509e323f8be224c8c0fb3deb716195360" dmcf-pid="Xe1GvIOJMn" dmcf-ptype="general">최근 성시경 송가인 옥주현 등 스타들의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배우 강동원 역시 1인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고 운영을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2bc07bb2faba34c311dafc90795d3a7ac93f6c0fb1a467d7732f37d25e6dcaa2" dmcf-pid="ZdtHTCIini" dmcf-ptype="general">18일 강동원 소속사 AA그룹 관계자는 본지에 "최근 여러 연예인의 기획사 미등록 이슈들을 보고 상황을 인지했으며 현재 교육 절차가 진행중이다. 이전까지 인지하지 못했기 때문에 불거진 일"이라고 밝혔다. 강동원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2023년 AA그룹을 설립했다. </p> <p contents-hash="9393cd0d4e21432f88a6c7ed0114415d119b853008abe1dbf13d351e26a23407" dmcf-pid="5JFXyhCndJ"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 소속사 역시 같은 논란에 휘말렸다. 송가인은 앞서 1인 기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제이지스타 소속으로 활동했으나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등록하지 않았다. 이에 제이지스타 측은 등록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9cea70b67e08c4b57e5ee922b4087c1319d0c8456bbc9ca13f4904ee6f325f2" dmcf-pid="1i3ZWlhLMd" dmcf-ptype="general">성시경과 옥주현 측은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사실을 그간 인지하지 못했다면서 고의성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a626b53afb90557eafd488156144e30d8eb284961c11a3ebdd091915dfcbf072" dmcf-pid="tn05YSloLe"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등록 절차가 필요하다. 이를 위반해 영업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1a75da2f917c9e2513b038f34fd536b3d95a9e2f6cfa674321c07627928f60bc" dmcf-pid="FLp1GvSgRR" dmcf-ptype="general">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 기간을 운영하기로 결정지으며 이 시기에 등록하지 않은 사업자들에게 엄정한 조치를 하겠다고 공표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3oUtHTvadM"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년 세월의 직격탄 맞아 억울한 엄정화의 묘한 매력('금쪽같은 내스타') 09-18 다음 KT, 불법 초소형 기지국 2개 추가 발견...소액결제 피해규모 2억4000만원으로 증가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