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안성재 식당 혹평 “1인 42만원…돈 생각 나”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40lsme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8e756e1aeed59b3b11f211f5a2a9aa8be342e7f82a092903e31ec01d9eafd5" dmcf-pid="348pSOsd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 사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160305033azdi.jpg" data-org-width="700" dmcf-mid="tANPp15r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160305033az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 사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b88c48656d1de3cf39d2c93a91210328c3c92fdf2b21ebf35d9fbb8b0110f3" dmcf-pid="086UvIOJt8" dmcf-ptype="general"> 배우 선우용여가 안성재 셰프의 식당을 다녀온 뒤, 소신 발언을 했다. </div> <p contents-hash="3e40b7f4f212c6ff6186ae7b46d6c1663c3127dddbbacd33a9829d1e9904cb6b" dmcf-pid="p6PuTCIiG4"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맛있어서 연예인들 난리난 선우용여 김치의 특별한 비밀 (딱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e4e8eaa943b626a036f37676f7aebc37b9db0e2662925920f3a97325e90f602" dmcf-pid="UPQ7yhCnXf"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모수 다녀왔다고 하던데”라며 선우용여가 딸 최연제와 함께 안성재 셰프의 식당 모수에 다녀온 것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40122aaa3485fe70c7d05d28217046767154f373c6ee08372296b39be0241a2" dmcf-pid="uQxzWlhL1V" dmcf-ptype="general">이에 선우용여는 “내가 70살 때 딸이 프랑스 데려가서 (미슐랭) 세 군데를 다 가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도 모수에 가자고 하길래) ‘진짜 싫다. 아무리 내가 80살이래도 그렇게 돈을 많이 내고 가는 건 정말 싫다. 정말 싫어 싫어!’라고 했다”며 “딸이 ‘엄마 무조건 한 번만’ 이라고 하길래 갔다”고 원치 않았으나 방문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36bc33335ced08621d1e15c1cc2bea48d5b93a06fee06f8e747d45690b9fd0" dmcf-pid="7xMqYSloZ2"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새우 세 조각이 나오더라. 이거는 그냥 그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눈으로 보는 액세서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e4880825ba13f06ad00029536be50c3e175458abb7a696185ca7d06267f1a17" dmcf-pid="zNjQUt1mX9" dmcf-ptype="general">또 “딸은 맛있다는데, 솔직히 돈 생각 나니까 그렇게 맛이 없다. 푸짐하게 갈비찜 나오고 이러면 모르겠는데. 돈 생각나서 미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483e1ed9a6815a1481f564ad930dc13e480b5b0309d294cf3db6e1a7ace1fc" dmcf-pid="qjAxuFtstK" dmcf-ptype="general">이에 최연제는 “엄마가 좋아하신 게 몇 개 있다. 안성재 셰프님이 순두부를 직접 만들어서 그 안에 성게를 넣었다. 그건 정말 좋아하셨다. 아이디어 좋다고 하셨다”고 선우용여가 마음에 들어 했던 요리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ca18964f07c34d03000b7fb0cd1504b05a0a2a5a4949066a963ad7d23be4ce" dmcf-pid="BAcM73FO5b" dmcf-ptype="general">선우용여 모녀가 방문한 식당 모수 서울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 다이닝으로 1인 42만원이라는 고가에도 예약이 쉽지 않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bckRz03IZB"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시론]디지털 지방의정, 자치분권 2.0 시대를 여는 열쇠 09-18 다음 부산 찾은 밀라 요보비치, 열정 100%…韓 협업 '프로텍터' 예고 [BIFF]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