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QWER “악성 게시물 115건 형사 고소...선처나 합의 없다” (전문) 작성일 09-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ggx4f5dd"> <p contents-hash="9a5f6cd1e2e8f9e515c52ff0973092eda640b2d1824aefa71d689a2c7d7a6601" dmcf-pid="58aaM841Me" dmcf-ptype="general">밴드 QWER(쵸단, 마젠타, 시연, 히나)이 악성 댓글과 불법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 대응 현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85272d186c490a8b5defa489cb3a47f58cd701e7854f441bfcc0452f7dce70c" dmcf-pid="16NNR68tRR" dmcf-ptype="general">QWER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1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QWER 관련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97027fd5e9d7dc765f5da1cba3fb46656e51d7e37245af7cd4ddc4008b43b8" dmcf-pid="tuQQbuUleM"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2024년 2차례, 2025년 6월 1차례에 걸쳐 총 115건의 악의적 게시물을 모욕,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 매체 이용 음란, 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등) 혐의로 형사 고소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6456fbf9a26068404e8b5c232b13368f147c50d6ea78f19c655432e6e4be17" dmcf-pid="F7xxK7uS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QWER(쵸단, 마젠타, 시연, 히나)이 악성 댓글과 불법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 대응 현황을 공개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160907448lrfp.png" data-org-width="640" dmcf-mid="XaOOjLnb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160907448lrf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QWER(쵸단, 마젠타, 시연, 히나)이 악성 댓글과 불법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 대응 현황을 공개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5eb6a4990704e5cc8dfecad1a15f9c0ba25c4fa8f1c00889cbc8a169f55ad2" dmcf-pid="3zMM9z7vnQ" dmcf-ptype="general"> 소속사는 “지난 2025년 7월 각 사건은 각 지방 경찰서로 이송되어 송치 및 구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최근 유죄 판결 및 벌금형이 선고되고 있다”며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끝까지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이고 불법적인 게시물에 대해서는 그에 대한 법적 책임을 예외 없이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162323bf030e85d5491e2900cd008641c893d5c417e6d1438f22e1f680bbff6a" dmcf-pid="0qRR2qzTM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제보 확인 및 지속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fc6e6aac22b54c1bbeca5eb7393e156d55a5ff4d5eede03ecbec226fd354002" dmcf-pid="pBeeVBqyL6" dmcf-ptype="general">‘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등의 히트곡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인기를 받아온 QWER이지만, 이와 동시에 데뷔 후 ‘인터넷 방송인 출신’ ‘핸드싱크 논란’ 등에 시달리면 꾸준히 악플에 시달려 왔다. 이에 소속사는 지난해도 허위사실 유포와 모욕죄 관련 제보가 250건을 넘자 1차 고소에 나선 바 있다.</p> <p contents-hash="5c90fb4b16b9a26f30a3b2199551cdcfd50dd12e806545dcb92b885f1ae18bab" dmcf-pid="UbddfbBWR8"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첫 월드투어 ‘ROCKATION’에서 공개된 응원봉의 디자인이 보이그룹 ‘더보이즈’ 응원봉과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을 뒤로 하고 오는 10월 3~5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p> <div contents-hash="e69892c8e7b7d96211f437563b11c6d695198ffdbc2a02b2c31cafe182357579" dmcf-pid="uKJJ4KbYM4"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QWER 관련 법적 조치 진행 현황안내</strong> </div>안녕하세요 쓰리와이코프레이션 프리즘 필터입니다. </div> <p contents-hash="f947c8cfdccdfccb56a700bb0a0dd0f6a24ec8f576851560b90eb16f236502e4" dmcf-pid="79ii89KGLf" dmcf-ptype="general">QWER 관련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현황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507dee6c05514cae0216c98534a9d8a16eb3c0b90506bf105e1dc9add82de064" dmcf-pid="z2nn629HJV" dmcf-ptype="general">당사는 2025년 4월 2차례, 2025년 6월 1차례 총 3차에 걸쳐 모욕.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 매체 이용 음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 영상물 편집, 반포 등) 등의 항목으로 총 115건의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80508d3fc88755d5db4abfcadc4d9faa55787956717f92da5320271365f2395f" dmcf-pid="qVLLPV2XL2"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지난 2025년 7월 각 사건은 각 지방 경찰서로 이송되어 송치 및 구형 절차가 진행중이며,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최근 유죄 판결 및 벌금형이 선고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bf4e96782b0472cd76789fa7b9b9f969669c7579cac36f60e6efcab48731c62" dmcf-pid="BfooQfVZd9"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끝까지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이고 불법적인 게시물에 대해서는 그에 대한 법적 책임을 예외 없이 물을 것 입니다.</p> <p contents-hash="f82b3e0f0baad4fb4d3379191e603ba33b74061428ab3877ba6df0de5805a18e" dmcf-pid="b4ggx4f5eK"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제보 확인 및 지속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75e2085d57d36813ad2eee0e64382ea002eb42d128fb441d16b892ee2678b95" dmcf-pid="K8aaM841ib"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b090fe62e18d12de02e8311dc8a0b4842cbe01bccb4ecb8ce61c4bf017f38fc" dmcf-pid="9QAAdQP3e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 "돈 보다 진정성 담은 액션 영화" [30th BIFF 종합] 09-18 다음 "나는 나를 믿어"..'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IMF 위기 정면 돌파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