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출산 후 시술만 1억…"아이 낳으면 필요" [RE:뷰] 작성일 09-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zoQfVZ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65244ed625f81dcfb8f3ab2c9479b5b758d4a566b5b48ba91228d250fa91e" dmcf-pid="5SpJ4KbY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60848775vwgq.jpg" data-org-width="1000" dmcf-mid="KRBsNniB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60848775vwg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06399a7fb657f93b0293cd712821df5bd2d55c6a7dbad677e996e0624df1b" dmcf-pid="1vUi89KG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60850138yim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sun629H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60850138yim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5baac7825f9de6346b316bee8396a359a2f8f2e7dd053dc136d24630648649" dmcf-pid="tTun629H16"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출산 후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9efd0c7e0aee7ca35fb1e9743b15a41b55131e2e6baa03e9bf937fb45afa376" dmcf-pid="Fy7LPV2X18"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채널 '이게진짜최종'의 '파자매 파티'에서 홍영기는 크리에이터 산범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21살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사연과 출산 후 달라진 삶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cb8ce7e2248a29c8d4877c94447eb88f0e22894292c1cfbfad46c69650ccfd5" dmcf-pid="3WzoQfVZt4" dmcf-ptype="general">이날 홍영기는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몸무게가 37kg에서 68kg까지 늘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MC 김똘똘은 "거의 30kg가 찐 거다. 자기 몸무게 두 배가 된 거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bafaf0cf40a82416746c7444a4e20565a9464596e710f66dc40fb4070af38a8" dmcf-pid="0Yqgx4f5Gf" dmcf-ptype="general">홍영기는 "아이 낳고 나니까 기분이 너무 우울했다. 미역국이 계속 나오는데 그걸 먹기가 싫더라. 밥을 거절하게 되니까 저절로 쪘던 몸무게가 빠졌다. 건강하게 뺀 게 아니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95f0d5a5abd8f91cde791eeee6cef120feb490f7e614a658c7a0eddcf3c093dd" dmcf-pid="pGBaM841GV" dmcf-ptype="general">산후 관리 비결을 묻자 그는 "아이 낳고 나면 머리카락이 엄청 빠지고 뱃살도 늘어지고 얼굴엔 주근깨랑 기미가 올라온다"면서 "아무래도 의학적인 시술을 받을 수밖에 없다. 1년에 한 번씩 리프팅 시술을 좀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출산 후 13년 동안 리프팅 시술, 코 재수술 등 관리에만 1억 원 가까이 썼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fb0c2b81ae63a9be315f82bf0b163e8124734681a2585c2d9118d60a5536251" dmcf-pid="UHbNR68tt2" dmcf-ptype="general">홍영기는 "최근에 코 재수술을 했는데 비용이 천만 원 가까이 들었다. 재수술이 더 비싸더라. 처음 코수술한 지 10년이 지나 실리콘이 썩을 것 같아 교체했다"며 "처음 코 수술 때도 두 번째 때도 귀 연골을 사용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54be5bc0457a22af45586b700e83f5bde264a44bc547d61726d0746c9ff7aa2" dmcf-pid="uXKjeP6F59" dmcf-ptype="general">홍영기는 과거 코미디TV 예능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연하의 남편과 혼전 임신으로 21세라는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됐고 현재는 두 아들의 엄마로 살고 있다. </p> <p contents-hash="eab8c61d5212dd51dd21168c6186ca11fa355b131722b03e3cdaf4e86a7f5b17" dmcf-pid="7Z9AdQP3GK"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span>채널 '이게진짜최종'</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마일 점퍼' 우상혁, 두 번째 세계선수권 은메달 목에 걸고 귀국 09-18 다음 뉴진스 다니엘, 조정 결렬 후 호주行…마라톤 출전 앞둔 근황[SNS는 지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