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잡은 기회 놓친 윤지온, 민폐배우로 전락 [ST이슈] 작성일 09-1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2zgJdz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bdcea53175390c6d1a9f414ce735412142a9b75e013bc41c864f65801f74e" dmcf-pid="W9VqaiJq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지온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today/20250918161952928qwwe.jpg" data-org-width="650" dmcf-mid="xPM4wAj4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today/20250918161952928qw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지온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e137be65b2165fec52c88843803bcd01dacbf9018f3c295c85b97ba75a4c1d" dmcf-pid="Y2fBNniBl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음주운전으로 기회를 얻은 배우 윤지온이 음주운전으로 기회를 잃는 사태의 주인공이 됐다. 그가 촬영 중이던 작품까지 촬영 중단된 가운데, 대중의 실망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c97a6a6ac64e694234542d2064693e6c2c85f795319729a0915d30796abcdfa" dmcf-pid="GV4bjLnbCs"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윤지온은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입장문에서 "9월 16일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술에 취해 길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하는 잘못을 저질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e754ffc2d9c77f412f0fdf659caff17970e4ae715d09576d1c7e017bd900ad" dmcf-pid="Hf8KAoLKSm" dmcf-ptype="general">앞서 윤지온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촬영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직접 혐의를 인정한 것이다. 게다가 보도를 통해서는 음주운전 혐의만 알려졌으나, 본인이 직접 길가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했다고 밝혀 절도(자동차등 불법사용) 혐의까지 추가적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b36532fc0ea78905336cccca12c861e53555145c097de2f02b64ccd980b33970" dmcf-pid="X469cgo9Wr" dmcf-ptype="general">윤지온은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평생 뉘우치며 살겠다"며 반성의 뜻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c5e09590bc0eaff1c2982109807f40cb9e66600e15d7c8d65903c727a85a78b" dmcf-pid="Z8P2kag2Tw" dmcf-ptype="general">이번 음주운전 및 절도 사태로 촬영이 한창이던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음주운전에 민감한 대중의 시선은 이미 서늘해진 상태. 이러한 여론을 의식한 채널A와 '아기가 태어났어요' 제작진 측은 곧바로 드라마 촬영을 중단하고 '윤지온 지우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fed7b7d573189066ef03bdc2289eb47d98e9577677cf27ad775ea43846cb2193" dmcf-pid="5cEaHTvavD" dmcf-ptype="general">윤지온은 극 중 여자 주인공 장희원(오연서)의 친구이자 강두준(최진혁)과 대립하는 이민욱 역을 맡았으나 중도 하차가 결정됐다. 채널A 측은 "윤지온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 드라마 하차로 내부에서 정리되고 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504a3754875545934b30e07a06c079683a57893617f9849035ef45d8974f83f" dmcf-pid="1kDNXyTNTE" dmcf-ptype="general">'아기가 생겼어요'는 지난 7월부터 촬영을 시작했으나, 이번 논란의 여파로 대체 배우를 찾는 등 재정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20일 촬영도 윤지온의 분량이 포함돼 있어 일정이 취소된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38816afe145991738c2b2c52f9676f63ad04bad6ab4ee941752fa4cf5ed9ee83" dmcf-pid="tEwjZWyjTk" dmcf-ptype="general">윤지온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드라마에서 하차한 오승윤의 대타로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엄마친구아들' 등에 출연해 점차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윤지온이었으나, 공교롭게도 음주운전으로 대중과 주변에 실망을 안기게 됐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FDrA5YWA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낙인’ 성시경·옥주현·강동원·송가인, 공든 탑 ‘휘청’ [이슈&톡] 09-18 다음 박연수, 딸 송지아 JYP 러브콜=쉬운 길 두고? 골프 사랑 인정하지만 ‘오해’ 조심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