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 BIFF] 첫 경쟁 심사위원 한효주 "영화광, 부담 안고 젊은 시선으로 볼 것" 작성일 09-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Pw3ZXD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5e466f69c92195734e55baea830c4500d173d8c0929414b602351bfef9557" dmcf-pid="QHQr05Zw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나홍진 감독, 배우 양가휘, 난디타 다스 감독, 마르지예 메쉬키니 감독, 코고나다 감독, 율리아 에비나 바하라 프로듀서, 배우 한효주가 참석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638957lrkn.jpg" data-org-width="560" dmcf-mid="9srSbuUl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638957lr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나홍진 감독, 배우 양가휘, 난디타 다스 감독, 마르지예 메쉬키니 감독, 코고나다 감독, 율리아 에비나 바하라 프로듀서, 배우 한효주가 참석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2dd6e489922cb036d14977c32dc909765b7be01e67b726b3050f665beff816" dmcf-pid="xXxmp15rzi" dmcf-ptype="general"> <br> 배우 한효주가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의 초석을 다질 첫 심사위원으로 함께 하게 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bb03ec760acd9315cc17f61ff0dcf53933db6f4cbcd2e6266133932d3a0b5da" dmcf-pid="yJyKjLnb7J" dmcf-ptype="general">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부문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한효주는 "저에게 아주 큰 의미가 있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게 돼 너무나도 큰 영광이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a1121b9adc8d7185353c4bcd35329b4305e41cc0a205c87a31e17aba1036a0fe" dmcf-pid="WiW9AoLKFd" dmcf-ptype="general">한효주는 "어렸을 때부터 쉬는 날이면 영화관에 가 3~4편 씩 영화를 보는 영화광이기도 해 영화를 보는 일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다"면서 "다만 심사는 다른 분야다. 어쩌다보니 막내 심사위원이 됐는데 젊은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볼 수 있도록, 심사위원 분들과 좋은 심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356b97502836ed88381e62006bd7d75475cec5e470c8f6a466fe5e5a0c3b9117" dmcf-pid="Y0nSbuUlue" dmcf-ptype="general">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30주년을 기념해 경쟁 부문을 신설, 아시아 영화 14편을 선정해 폐막식에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인), 예술공헌상까지 5개 부문에 대한 '부산 어워드'를 시상한다. </p> <p contents-hash="9cbdc2678b98b353b967df64056f04d3d56d7e23ea00724354ef13fca7728cac" dmcf-pid="GpLvK7uS7R" dmcf-ptype="general">기념비적인 첫 해 심사위원장은 나홍진 감독이 위촉됐으며, 홍콩 배우 양가휘, 인도의 배우 겸 감독 난디타 다스, 이란 뉴웨이브의 선구적 여성 감독 마르지예 메쉬키니, 영화 '콜럼버스' '애프터 양'의 코고나다 감독, 인도네시아 프로듀서 율리아 에비나 바하라, 그리고 한국 배우 한효주가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0934f70f760bf095bf8116bc944cd6c738ec96fc503819db56d56f01916df" dmcf-pid="HUoT9z7v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나홍진 감독, 배우 양가휘, 난디타 다스 감독, 마르지예 메쉬키니 감독, 코고나다 감독, 율리아 에비나 바하라 프로듀서, 배우 한효주가 참석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640223chgg.jpg" data-org-width="559" dmcf-mid="2cFqgJdz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640223ch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나홍진 감독, 배우 양가휘, 난디타 다스 감독, 마르지예 메쉬키니 감독, 코고나다 감독, 율리아 에비나 바하라 프로듀서, 배우 한효주가 참석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2dd1b7e2abd03b9dc5dfe22c5fb5bbe24defb13cb8792670985b1f62f3def0" dmcf-pid="Xugy2qzT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나홍진 감독, 배우 양가휘, 난디타 다스 감독, 마르지예 메쉬키니 감독, 코고나다 감독, 율리아 에비나 바하라 프로듀서, 배우 한효주가 참석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641507djft.jpg" data-org-width="560" dmcf-mid="VM5w3ZXD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641507dj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나홍진 감독, 배우 양가휘, 난디타 다스 감독, 마르지예 메쉬키니 감독, 코고나다 감독, 율리아 에비나 바하라 프로듀서, 배우 한효주가 참석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9aba0f54d4426ad26bfc89c39412def79bfd80b986e8593f8ddc1dd856d66d" dmcf-pid="Z7aWVBqyUQ" dmcf-ptype="general"> "경쟁부문이 처음 출범하는 만큼 그에 대한 부담이 더 있을 것 같다"는 말에 한효주는 "제 기억 속에 제가 영화의 전당에 처음 섰을 때가 '오직 그대만'이라는 영화가 개막작에 선정되면서였다. 영화의 전당도 처음 만들어진 해였던 터라 그 순간이 여전히 생생하게 남아있을 만큼 특별했다"고 부산국제영화제와 남다른 인연부터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6f512211392566a0cb1cdd17c49b26e516f11d1c4d5d1a48978cc4233c08c812" dmcf-pid="5zNYfbBW3P" dmcf-ptype="general">이어 "동경하고 늘 응원하는 마음으로 팬 입장에서 바라봐온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하게 된 것 만으로도 영광인데,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돼 솔직히 처음엔 도망하고 싶었다"며 "그 만큼 너무 부담스럽고, 부담스러운 자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있다. 심사위원으로 이렇게 훌륭한 분들 만나뵐 수 있게 돼 감사할 따름이다. 부담감까지 안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0ce35a362c904253b25c44182a4c306306b8860647793d99099dd873a67433c3" dmcf-pid="1qjG4KbYF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한효주는 심사 주안점에 대해 "요즘 아시아 영화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고 성장하고 있는데, 경쟁부문에 초청 된 것만으로도 이미 좋은 영화일 것이기에 어떤 작품이 더 좋은 영화인가를 판단하고 심사하는 건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많은 부분 중에서도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고, 또 얼만큼 진정성을 담고 있는지를 세심하게 보려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85115d9c8b102c686f753f83613b417c5da69cf02dd59a93c136984ce3a958" dmcf-pid="tBAH89KG08" dmcf-ptype="general">한편 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인근에서 치러진다. 올해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되며, 경쟁 부문 신설과 함께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 영화에 의한 영화에 의한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 재도약의 뜻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4568b0e842750e1e611b430bfd03ed39d8355a910d65eef67fd197401e399e58" dmcf-pid="FbcX629H04" dmcf-ptype="general">부산(해운대)=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두, 갑자기 사라졌던 이유 “지인에 사기 당해…우울증 각했다” 09-18 다음 선우용여, 안성재 레스토랑 '모수'에 불만.."2人=80만원, 돈 생각나 맛 없어"[스타이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