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7년만 컴백에 장우영은 '풀가동' 중 "몸은 힘들어도 행복해"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zRXyTN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8f54a47391cb5ee42610f8b44709c49b71439da2d26672ca96eb094942bb1" dmcf-pid="yUEYJxQ0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018689ogng.jpg" data-org-width="559" dmcf-mid="671fSOsd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018689ogn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373755bd2bf0d3e4e40887d2379d9b38297d7984bbc0995b684d4d1f0a098f3" dmcf-pid="WuDGiMxp7K" dmcf-ptype="general"> 7년 5개월 만에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에 2PM 장우영은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뇌와 관절이 그야말로 '풀가동' 중이라는 그는 “몸은 힘든데 행복하다”며 “아프다고 투정을 부릴 틈도 없다. 그런 것도 사치라고 느끼는 요즘”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b499b906866a35d4009f1dc9bb2583c671d78d8bc9aa5ca5379eed18e01bcb3" dmcf-pid="YXLI89KG7b" dmcf-ptype="general">장우영이 지난 15일 미니 3집 '아임 인투('I'm int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싱크 투 머치(Think Too Much)'로 돌아왔다. 평소 생각이 많은 장우영의 성격이을 투영한 곡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과 상상에 힘이 부치기도 하지만, 그것 자체가 '나'이기 때문에 '투 머치'함을 받아들이고 다른 이들에게도 '마음대로 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노래다. 장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다민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e02204d668309db2a87e60b89861a4e3822f95bf4adf805d98acf1449751397e" dmcf-pid="GZoC629H3B" dmcf-ptype="general">뛰어난 춤실력으로 2PM에서도 '퍼포먼스 장인'으로 정평이 난 장우영은 춤 외에도 꾸준한 곡 작업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왔다. 그는 2PM의 5년 만의 완전체 컴백곡인 '해야 해'와 솔로곡 '로즈(R.O.S.E)', '똑같지 뭐', '뚝', '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등을 작사, 작곡했다. </p> <p contents-hash="e5bdf6da707866ab10fe749087dbffaf1eda702a1dccc4a5730163c0ce729b64" dmcf-pid="H5ghPV2X7q" dmcf-ptype="general">장우영의 미니 3집 '아임 인투'에는 타이틀곡 '카펫(Carpet)', '늪', '리얼리티(Reality)', '홈캉스'까지 총 5트랙이 실렸다. 장우영은 “'노래하고 춤추는 걸 참 좋아하는 애구나' '잘하기 위해 생각이 참 많았구나' 하는 진심이 잘 전달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다. </p> <div contents-hash="9aed6f0dcc59aa3e6d9ae3ac380cca7e794c5eb36761299248dabc4cce298dac" dmcf-pid="X1alQfVZuz" dmcf-ptype="general"> 장우영은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단독 콘서트 '2025 장우영 콘서트 '하프 하프''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18년 첫 솔로 콘서트 '우영 첫 번째 솔로 콘서트 "엥? 콜!"' 이후 7년여 만에 성사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r><strong><br></strong>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0effd590a48f96c1b7f851929daaad3c5b5cbcd4237840e1c1cf0dcc98719" dmcf-pid="ZtNSx4f5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020065kaeg.jpg" data-org-width="560" dmcf-mid="PG9L3ZXD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020065kae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591ebb7488cd2ed5ab1d4a2949ceb01f03f8d5a95b99f67f80ec8233ed87b17" dmcf-pid="5FjvM841zu" dmcf-ptype="general"> <strong>-타이틀 곡 '싱크 투 머치'. 곡명이 독특하다. 어떤 의미인가.</strong> <br> “보통은 앞에 '돈트(Don't)'를 붙여 '너무 많이 생각하지마'라고 하지 않나. 난 겁이 많은 편이어서 생각도 많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욕심이 크다. 생각을 안 하려 해도 너무 많이 생각한다. 이게 과연 나만 그럴까, 모두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감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div> <p contents-hash="260443c68ec0aebb8e125593d0d45b3291c0ab3d36ed25d4eba5652deb5c58b7" dmcf-pid="13ATR68t7U" dmcf-ptype="general"><strong>-다민이와는 어떤 인연으로 협업하게 됐나.</strong><br> "2년 전쯤에 사석에서 우연히 만났다가 음악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배울 점이 많더라. 삶을 대하는 태도가 멋있었다. 2년 후에 갑자기 연락해서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했는데 흔쾌히 함께 해줬다. 정말 열심히 가사를 써줘서 고마웠다." </p> <p contents-hash="97628a8a76d84fab438aa2436a8bd78fd76ee4a07177145b4b5a00b178a3ee0b" dmcf-pid="t0cyeP6Fzp" dmcf-ptype="general"><strong>-그루브 있는 안무도 돋보인다.</strong><br> “욕심이 과했다.(웃음) 평소 칼군무 보다는 힙합 그루브 있는 춤을 좋아한다. 노래도 하고 싶고 춤도 보여주고 싶다 보니 라이브가 어려울 정도로 모든 걸 꽉 채워 넣었다. 타협을 보면 안 되겠더라.” </p> <p contents-hash="d7addd7b5a66628de70c2213320f6762912dc0343c538e677b7f35fbc0239642" dmcf-pid="F0cyeP6F00" dmcf-ptype="general"><strong>-JYP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피드백은 어땠나.</strong><br> “진영이 형과는 곡과 관련해서 직접적인 소통은 안 하는 쪽으로 진행하고 있다. 소통하면 진영이 형이 원하는 대로 해야 한다.(웃음) 정 별로다 싶으면 연락주시겠지 하고 있다. 그게 아니라면 '우영이 잘하고 있구나' 뿌듯해하고 계실 수도 있다.” </p> <p contents-hash="84e3aa96b1a9ca1a256da4312d2103bfe57df83df8d2dc214ca95f989f987c7f" dmcf-pid="3pkWdQP3p3" dmcf-ptype="general"><strong>-준케이도 최근 앨범을 발매했다. 비슷한 시기 같은 그룹 멤버와 함께 컴백한 소감은 어떤가. </strong><br> “같은 멤버라도 노래 취향이 안 맞을 수도 있는데 준케이의 '알앤비 미'가 너무 좋아서 플레이리스트에 담아서 듣고 있다. 멤버들만 생각하면 다른 건 제쳐놓고 감정이 먼저 올라온다. 형이 노력 했을 게 보이고 주변 분들과 얼마나 많이 소통하면서 노력했을까가 느껴져서 더 그런 거 같다. 형의 새로운 도전을 보고 감히 동생이지만 '되게 잘했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5676a8ddfbd756cf0b49d5f1589f8d4637fc0abc12e48438b496d3c61280dd" dmcf-pid="0UEYJxQ0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021488ttev.jpg" data-org-width="560" dmcf-mid="QabJ1GYc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64021488tte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f32f595360b51785051abe9f09cb3fc6916705805504efabab2e7c4baf86aa6" dmcf-pid="puDGiMxp7t" dmcf-ptype="general"> <strong>-국내 콘서트가 오랜만이라 설렐 거 같다. </strong> <br> "정말 떨리고 빨리하고 싶다. 욕심이 많다. 지금 모든 상황이 '투 머치'하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계속 도전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2abafc44e07b3f45cf27040120479e10ac2e1946d7fcb4549900b642500778b" dmcf-pid="U7wHnRMUz1" dmcf-ptype="general"><strong>-2PM이 어느덧 17주년이다. 기분이 어떤가. </strong><br> “마냥 신기하고 감사하다. 아무런 탈 없이 멤버들이 다들 열심히 잘살고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잘 활동하다가 다시 모여서 팬들 앞에 서고 싶다. '잘 나이 들어가는구나' '또 성장했구나'라는 반응을 듣고 싶다.” </p> <p contents-hash="5dd7b8f531f621aeb236e075460d89f5c3e32b3c5c9597cd77857163b39ff846" dmcf-pid="uzrXLeRuu5" dmcf-ptype="general"><strong>-2PM 완전체 활동을 기다리는 이들도 많다. 구체적인 계획이 있나. </strong><br> 완전체 활동을 너무 하고 싶다. 다만 멤버들끼리 예전부터 6명이서 무조건 함께 활동해야 한다는 부담을 서로 주지 말자고 했다. 각자의 삶이 있고 각자의 이유가 있지 않나. 강요할 수 없다. 그럼에도 지금도 멤버들과 만나면 앞으로 완전체 활동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각자의 스케줄을 조율하며 실질적인 이야기들과 현실적인 계획들을 나누고 있다. </p> <p contents-hash="be56cd34b9994ca1212ad6f3851aa3e952818e576844e8a037e7ea441aab98ee" dmcf-pid="7qmZode7FZ"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짝 듀스→연속 득점! 배드민턴 안세영, 중국마스터스 무실세트로 8강 진출 09-18 다음 유승준, '세번째 비자 소송' 1심 승소에도 항소심行…LA총영사 불복[SC이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