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구마라톤대회' 풀코스 참가자 접수 하루 만에 1만6천여명 작성일 09-18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8/0008495420_001_2025091816551418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월2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 '2025 대구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주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2.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em></span><br><br>(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2026 대구마라톤대회' 마스터스 풀코스 참가자가 접수 신청 하루 만에 1만6000명을 넘어섰다.<br><br>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풀코스 참가자 접수 결과, 이날 오전 9시 기준 1만6000여명이 신청했다.<br><br>지난해 대회를 앞두고 81일에 걸쳐 모집한 풀코스 참가자 1만3000여명을 단 하루 만에 넘어선 것이다.<br><br>대구시는 2026년 국내에서 개최될 세계육상연맹(WA) 인증 첫 마라톤대회이자 국내 최대 규모 마라톤대회로 성장한 대구마라톤에 대한 전국 마라토너의 높은 관심과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해석했다.<br><br>내년 2월 22일 열릴 예정인 대구마라톤대회는 세계 정상급 엘리트 선수와 풀코스 2만여명, 10㎞ 1만5000여명, 건강달리기(5㎞) 5000여명 등 총 4만여명의 국내외 마스터스 선수들이 참여하는 전 세계 단 25개뿐인 세계육상연맹 골드 라벨 인증 대회다.<br><br>특히 대구시는 2026년 대회를 앞두고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라벨 인증 신청을 통해 대회 수준을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br><br>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내년 대구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아시아 소프트테니스선수권 혼합복식 8강서 전원 탈락 09-18 다음 부러진 배트가 번트를? [오늘의 A컷]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