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 “다섯 살 딸, ‘케데헌’ 팬…난 ‘오징어 게임’”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j0WlhL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93f3ae875690109847435d579b572add145ab2ba25c218afa56cc46c7b96a" dmcf-pid="FgApYSlo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6133="">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로텍터' 기자간담회에서 손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lgansports/20250918165513469azwm.jpg" data-org-width="800" dmcf-mid="1G4CAoLK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lgansports/20250918165513469az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6133="">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로텍터' 기자간담회에서 손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f55f6b37eb62277538c5a362308d61ef93f6559ec35f4ae2c688053a987dfa" dmcf-pid="3acUGvSgsS"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한국 콘텐츠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표했다. <br> <br>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 초청작 ‘프로텍터’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인 요보비치와 연출을 맡은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이 참석했다. <br> <br>8년 만에 내한한 밀라 요보비치는 “부산은 처음”이라며 “어제 개막식 행사에서 뛰어난 배우들을 만났다. 영광스러운 경험이다. 꿈이 실현된 것 같다. 여기 오게 돼 너무 기쁘다. 초대해 주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최근 관심 있는 한국 콘텐츠를 묻는 말에는 “다섯 살 딸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너무 좋아한다. 딸이 그 작품을 계속 틀어놓고 있어서 나도 계속 그것만 보고 있다”고 답했다. <br> <br>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내가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라며 “물론 아이들이 다 잠이 든 다음에 봤다. 시즌2, 3을 먼저 봤는데, 보고 나니 시즌1을 안 볼 수가 없더라”고 전했다. <br> <br>요보비치는 “어제는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이병헌을 직접 만나게 돼 좋았다. 뛰어난 배우”라며 “한국 영화 ‘기생충’은 오스카상을 받기도 했다. 이런 것만 봐도 한국 작품들이 세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한국 영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프로텍터’는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 초청됐다. 이 작품은 미 특수부대에서 뛰어난 활약상을 보이며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니키가 납치당한 딸 클로이를 72시간 내에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br> <br>부산=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꼬꼬무' 行…이야기 친구 첫 출연 [단독] 09-18 다음 ‘다큐3일’ PD, 안동역 재회 비화 “서로 이유 모를 눈물 흘려, 너무 고마웠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