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그림 열정 여전…"감정 해석하고 기록" [RE:스타]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RjrcA8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672e838c782a66dc0b7c8a8565eb67c307a97afeb2b33542249203044e1cc" dmcf-pid="3oJkODEQ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65648794mtsx.jpg" data-org-width="1000" dmcf-mid="tXasvIOJ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65648794mt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fc388e27501c1f7472289f6a2170af2b855f61e4c919964f71e9fa16162963" dmcf-pid="0giEIwDxYg"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박기웅이 개인전을 연다. </p> <p contents-hash="efdcaefa8ec05e1d03f89c3a1fe3883acf8cc4593c462ce46bf8ab240d1188cf" dmcf-pid="panDCrwMXo" dmcf-ptype="general">박기웅은 17일 개인 계정에 "내일이 오픈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지인분들께선 편히 연락 주셔요"라는 글로 자신의 개인전 오픈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1c8f6f9343c73d37457f47d5243f73ad881a0dd7d991b74d5a85291f9cf5286e" dmcf-pid="UNLwhmrR5L" dmcf-ptype="general">글과 함께 개인전 'Soloist'의 포스터를 게시한 박기웅은 지난 15일 넥스트 뮤지엄에서 공개한 자신의 개인전 소개 글을 올리기도 했다. 'Soloist'는 오케스트라 속 독주자이자 협연자로 서는 단어다. 이번 전시에서 박기웅은 'Soloist'로서, 배우로서 쌓아온 감정을 회화로 풀어낸다고 밝혔다. 또 넥스트 뮤지엄은 "그의 작업은 감정을 해석하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회화적 방법론을 확립했다"고 전하며 해당 전시는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아우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18192a9b01bf95d27bbb362fb08dc6dc7e048cc97b61a383235601f38129f6" dmcf-pid="ujorlsmeHn" dmcf-ptype="general">배우에서 화가로 완벽 변신한 박기웅은 지난 2021년부터 화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화가 활동을 하면서도 꾸준히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어 대중의 응원도 한몸에 받았다. 누리꾼들은 "잠실 토박이 엄청 기대 중이다", "기웅 작가님 최고", "보러 갑니다!" 등의 댓글로 화가로서의 박기웅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0a6e6b09bfdcabfbbf45eea4b0f23227097581448c914733d2c38c27dbdb81d4" dmcf-pid="7AgmSOsd1i" dmcf-ptype="general">박기웅의 개인전은 18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넥스트 뮤지엄에서 진행된다. 전시는 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695c18c791c12c3b3a65e8bcdbfab229c564a2bf750fca95ee0cfff8d0c8c4e" dmcf-pid="zcasvIOJXJ" dmcf-ptype="general">"무대는 달라졌지만, 그의 연기는 멈추지 않는다"는 넥스트 뮤지엄의 소개 글처럼, 배우 박기웅이 화가로서 보여줄 회화적 연기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2c0c759a10566b60865cb3bf02c68f0fef62699c5523faf704f598788556f39" dmcf-pid="qkNOTCIi1d"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기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마워 라뷰” 김희선, 송혜교 커피차 선물 앞에서 환한 미소 09-18 다음 '검은 옷' 입은 기상캐스터들…故 오요안나 오빠 "장례식에도 안 왔다" 격분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