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소프트테니스 선수권 혼합복식 8강서 전원 탈락 작성일 09-1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8/0001293677_001_202509181707130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금메달을 따낸 타이완의 위가이원, 황스위안</strong></span></div> <br> 한국이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혼합복식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오늘(18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혼합복식경기에 3개 조가 출전했지만 모두 준준결승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박재규(음성군청)-이민선(NH농협은행) 조가 마루야마 가이토-템마 레나(일본) 조에 5대 2로 졌고, 김형준(문경시청)-김연화(안성시청) 조도 타이완 조에 5대 2로 패했습니다.<br> <br> 또 박상민(문경시청)-지다영(안성시청) 조 역시 우에마쓰 도시키-마에다 리오(일본) 조에 5대 1로 무릎을 꿇었습니다.<br> <br> 타이완의 위가이원-황스위안 조가 결승에서 마루야마-템마 조를 5대 3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사진=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세계선수권 은메달' 우상혁 금의환향…"마지막 퍼즐은 LA 올림픽" 09-18 다음 션, ♥정혜영 아닌 女 옆에서 찰칵… 러닝 메이트 인증 [RE:스타]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