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大반란' 김유정, 허벅지 라인 드러낸 파격 드레스…여신 강림 작성일 09-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RBBUph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4bd81be880d28470a1450dace4bfb11c8876611f7400578621659c6b76311" dmcf-pid="GBebbuUl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70241106czlt.jpg" data-org-width="1000" dmcf-mid="WxJ99z7v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70241106cz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8a5528f168e844a88ccbbaca16da5d36ef789b3a808b19b87dff5b176ddfff" dmcf-pid="HbdKK7uSG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김유정이 색다른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밟아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7c390256e63dd3a8f3088ec890f06e9c2b26281e791f6b352e51a5d254682293" dmcf-pid="XKJ99z7vXm"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김유정은 온 스크린 부문에 초청받은 '친애하는 X'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82a141c2fac70fd4e048eaad3898274391b3f8f2fc61368d3d59e59184e35faf" dmcf-pid="ZcTkkag2Yr"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바디 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감기는 네이비 드레스를 선택했다. 한쪽 어깨만 덮여있는 독특한 디자인에 한쪽 스커트 부분은 과감한 옆트임이 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우아한 듯 성숙한 매력을 뽐낸 그는 유광 가죽 소재의 롱부츠를 매치해 색다른 느낌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f88812c37561bbd40c8f1cabe19e466b2656bc205432fc307f9dc26e47e1810" dmcf-pid="5kyEENaV5w" dmcf-ptype="general">평소 김유정이 보여주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다른 성숙하고 과감한 스타일링이 공개되자 이번 레드카펫 스타일링을 본 팬들은 "치마가 많이 트여서 놀랐다", "어떤 모습이든 좋지만 너무 다른 느낌이다", "운동 많이 한 게 티가 난다", "너무 예쁘다"며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p> <p contents-hash="436576d3035966174974a21456f6459d8cd3ca3d94cfe86915dff552d393e9f5" dmcf-pid="1EWDDjNfHD"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2003년 크라운제과 크라운산도 광고로 데뷔해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아역 배우 시절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잘 성장한 아역 배우의 대표 사례'로 꼽히며 성인 연기자로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b2ea2eb289c99b334dd7ac33d512bcf2ef636e1dab8b230d2788600a01ae8da" dmcf-pid="tDYwwAj4GE" dmcf-ptype="general">제3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17일 개막해 오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64개국 328편의 작품과 전 세계 영화인들이 부산을 찾는다. 김유정은 영화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서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63c92bef1ddfe3311e970eaf6a6eabff7bac55b7c1ebf6c9b12a8fbb739d561" dmcf-pid="FwGrrcA8Xk"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스줌인]공공 민간 클라우드 도입 효과 톡톡…법·제도 지속 뒷받침돼야 09-18 다음 한소희, '절친' 전종서 향한 ♥마음…"어떤 케미 이룰지 생각"('프로젝트Y') [BIFF]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