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선예 공개 추모 뭇매→美방송계까지 마비‥찰리 커크 피살 후폭풍 [종합] 작성일 09-1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CcNniB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8b40310c49ac1423c8802ccc1d5e172e8ba7b4ed552367c22294db2b21a6a4" dmcf-pid="xThkjLnb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최시원 진서연 선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71148333flmj.jpg" data-org-width="600" dmcf-mid="PlR2buUl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71148333fl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최시원 진서연 선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yQ47p15rTO"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4199aee1c709f9d35e0e05311d58a477a01339427153d6d3068ddc99ff5d0878" dmcf-pid="Wx8zUt1mSs" dmcf-ptype="general">미국 극우 성향 정치인 찰리 커크가 강연 도중 총격으로 사망한 가운데 그의 죽음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사회적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일부 연예인들의 추모 발언이 논쟁을 불렀고 미국에서는 방송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p> <p contents-hash="120048e4ede46f121755bf2f00bc89b944f72dd8c9ecb050409b1038b4d05671" dmcf-pid="YM6quFtsWm" dmcf-ptype="general">커크는 9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강연 중 총격을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커크는 우익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 USA를 창립해 젊은층에게 보수주의를 전파한 인물이다. 총기 규제 반대·낙태 반대·LGBTQ+ 혐오·여성 혐오 등 극단적인 보수주의를 주장해왔다.</p> <p contents-hash="ab13bab21b4b35a0e43ee152a24994b4dc976c9cea990322b1d1b555c2c385ea" dmcf-pid="GRPB73FOvr" dmcf-ptype="general">그런 커크를 국내 연예인들이 추모하면서 논란은 커졌다.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커크의 생전 사진과 함께 “REST IN PEACE”라는 글이 적힌 이미지를 공유했다가 논란이 확산되자 삭제했다.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최시원은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며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다. 그래서 그를 추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37fcedb13a9186db8c13f8e739814e613d9f079b7f09905646959c275f4b5ae" dmcf-pid="HeQbz03IWw" dmcf-ptype="general">원더걸스 출신 선예도 커크를 추모하는 영상을 공유했다가 삭제했다. 선예는 일각에서 쏟아진 비난에 "정치적, 종교적 이슈로 몰아가지 말라"고 불쾌함을 내비치며 "제 직업, 엄마, 여자라는 정체성을 떠나 한 인격체로서 한 사람의 비극적인 죽음을 추모했고, 또 한 인격체로 제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또 다음 세대가 살아갈 세상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고민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a5bb332836a4540c8d281c4d962a4bd8c012c2640ced78673e9bb7ca9b8e37" dmcf-pid="XdxKqp0CTD" dmcf-ptype="general">배우 진서연과 최준용도 각각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대중적 위치에 있는 이들의 발언은 단순한 개인 감정을 넘어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다는 비판이 뒤따랐다.</p> <p contents-hash="4447eeef988e572b94fec7eab4ed90aa8c5db289cf6f8ab3ae731f7f407c6896" dmcf-pid="ZsDLJxQ0lE" dmcf-ptype="general">미국 내에서도 커크의 죽음을 둘러싼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11일 파라마운트는 커크를 풍자한 애니메이션 ‘사우스파크’의 최신 에피소드 ‘Got a Nut’을 코미디 센트럴 채널의 재방송 목록에서 제외했다. 이어 17일에는 월트디즈니컴퍼니 산하 ABC 방송이 인기 진행자 지미 키멜의 토크쇼 제작을 전면 중단했다. 이는 앞서 키멜이 커크 살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이 공화당원일 가능성을 언급한 데 따른 후폭풍이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5OwoiMxplk"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IrgnRMU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옥, 딘딘과 의외의 케미…거짓말하자 "미X놈"' [RE:뷰] 09-18 다음 신애라 "혈당 스파이크 일으킨 1위 누룽지, 초콜릿보다↑ ...2위 김밥"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