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부산일보 골프아카데미 ‘스타트’ 작성일 09-18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8일 입학식 갖고 6개월간 대장정<br>첫 날부터 40여 명 원우 열띤 레슨<br>프로와 실전 레슨, 해외전진훈련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9/18/0001345541_001_20250918172014849.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부산일보 실전 CEO골프아카데미 입학식 후 홍진주 프로의 개인별 레벨테스트가 진행됐다. 부산일보사 아카데미사업국 제공</em></span><br><br>제1기 부산일보 실전 CEO골프아카데미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br><br>부일 실전 CEO골프아카데미는 18일 원우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기장군 해운대비치 레스트필드에서 입학식을 가졌다.<br><br>부일 실전 CEO골프아카데미는 다른 아카데미와는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우선 레슨 전 과정이 막힌 연습장이 아닌 실제 필드에서 이뤄진다. 특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레전드인 홍진주 프로 등 여러 프로들과 함께 개인별 맞춤식 레슨이 진행된다.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20강으로 구성된 교육과정도 뛰어나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그립에서부터 기본자세 등을 시작으로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이후 스윙 궤도 점검과 구질원리 이해 등 이론적 원리를 습득한 뒤 드라이버 비거리 훈련, 아이언 정확도와 방향성 훈련, 벙커 마스터 등 다양한 실전 훈련을 한다. 무엇보다 교육과정 전체가 연습장이 아닌 실제 필드에서 이뤄져 실전의 이해도를 높였다. 부일 실전 CEO골프아카데미에서는 4차례 실습 라운딩(18홀)도 가진다. 연말에는 추운 부산을 떠나 해외전지 훈련도 가질 예정이다.<br><br>부일 실전 CEO골프아카데미는 골프 실력 향상에만 치중하지는 않는다. 레슨이 열리는 날엔 만찬을 개최해 원우들간의 끈끈한 교류의 장도 마련된다.<br><br>손영신 부산일보 사장은 입학식에서 “제1기 부산일보 실전 CEO골프아카데미는 원우 여러분들의 골프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원우회를 통한 새로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실전 CEO 골프아카데미가 제1기에 그치지 않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입학식을 마친 원우들은 곧바로 홍 프로와 함께 개인별 레벨테스트에 나섰다. 프로들은 그립 잡는 법에서부터 어드레스, 스윙 꿰적, 피니시 등 원우들의 자세를 꼼꼼히 파악했고, 원우들도 그동안 닦아온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br><br>구력 12년 차인 이나나 우암개발에이엠씨(주) 이사는 “그동안 골프를 하면서 드라이버가 잘 되면 아이언이 안 맞고, 아이언이 잘 되는 날이면 퍼터가 엉망이 되는 등 오락가락한 실력으로 애를 먹었다”면서 “레전드 프로가 직접 필드에서 레슨을 해 준다고 하니 부족했던 골프 실력을 제대로 갖추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br><br>골프 4년 차 정현진 법무법인(유한) 안팍 변호사는 “프로님이나 좋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골프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함께 하시는 분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에 또한 기대가 많이 된다”고 밝혔다.<br><br>제1기 부산일보 실전 CEO골프아카데미의 메인 프로를 맡은 홍진주 프로의 각오도 남다르다. 홍 프로는 “제1기 부산일보 실전 CEO골프아카데미를 맡게 되어 큰 영광이다”면서 “골프를 통해 많은 분들이 새로운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열정과 성실함으로 함께 성장하는 아카데미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9/18/0001345541_002_20250918172014899.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부산일보 실전 CEO골프아카데미 입학식이 해운대비치 레스트필드에서 열렸다. 부산일보사 아카데미사업국 제공</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박민규 꺾고 제48기 명인전 결승행···신진서와 ‘신·박 대결’ 성사 09-18 다음 우상혁 "인생 마지막 퍼즐은 올림픽 메달…최선다한 올해 100점"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