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혼외자 논란→혼인신고 후 공식석상.."작품 없어 아쉬워"[부일영화상]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Y3nRMUhm"> <div contents-hash="00a7ff623d9046eeedba4873cf7995345822bb497a18eb584769b09ac1ad219c" dmcf-pid="B7G0LeRuv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부산=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860b778aeaaeccc6fa51ca0fdf89612d9692307697dc9fe514a6920ade218" dmcf-pid="bzHpode7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성 / 사진=부일영화상 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72548958lxuh.jpg" data-org-width="912" dmcf-mid="GxrjtHGk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72548958lx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성 / 사진=부일영화상 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c65b1e01edc2f3642e5e6f137d8621e74c8e5b733da125af158718a3ad9e5a" dmcf-pid="KqXUgJdzCD" dmcf-ptype="general"> 배우 정우성이 혼외자 논란과 극비 혼인신고 이후 공식석상에 섰다. </div> <p contents-hash="4b686265c761a3395cca7ce38a25cf757b48c2077802b015893965fca0e08b6a" dmcf-pid="9BZuaiJqWE" dmcf-ptype="general">18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식전에는 핸드프린팅 행사가 우선 진행됐고, 전년도 수상자인 배우 정우성(남우주연상), 김금순(여우주연상), 임지연(여우조연상), 이준혁(올해의 스타상/남), 신혜선(올해의 스타상/여), 김영성(신인상/남), 정수정(신인상/여)이 자리를 빛냈다. </p> <p contents-hash="e83ec9c729620417afc1b91a2324ac28ac0bfa4437776361118806bcd516184d" dmcf-pid="2b57NniBWk"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수염을 기르고, 굳은 표정으로 등장했다. 그는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한 데 대해 "함께한다는 건 늘 즐겁다"면서 "작년 수상자로서 시상자로도 함께하게 됐는데 함께하는 영화가 없다는 게 좀 아쉽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ecb4da94e6bf6ba935c877841c3a16f869eddf05e06ae85a5619bb00580b21" dmcf-pid="VK1zjLnb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성 / 사진=부일영화상 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72550455hrcy.jpg" data-org-width="912" dmcf-mid="ZNCGQfVZ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72550455hr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성 / 사진=부일영화상 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f07b4fb182c711fbfdcbf0251d04421c8d9adfe5a77fb582c3179019d2adc1" dmcf-pid="f2FBcgo9yA" dmcf-ptype="general"> 정우성은 오는 12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짧게 설명해 드리기엔 힘든 작품"이라고 말을 아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이다. </div> <p contents-hash="e1c5f059a557944d056cff393d45083e29443209710a35fc0d0bf44122a76b66" dmcf-pid="4V3bkag2yj" dmcf-ptype="general">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출신 문가비가 출산한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밝혀져 큰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정우성 소속사 측은 "결혼 계획은 없고 아버지로서 의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49782cafd84fd7526218042d6195d197ae674c73a083056cd8ef18fa268c450f" dmcf-pid="8f0KENaVhN"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진 뒤 정우성은 그해 청룡영화상 시상식 무대에 올라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746dc699dc98c9e926d5c3c9c9485ad82ad18f565480027ea0cabc13d7820fe" dmcf-pid="64p9DjNfla" dmcf-ptype="general">또한 정우성은 지난달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알려져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측은 "개인 생활"이라며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p> <p contents-hash="09fe22945e0481a5b8f1ce51bf229a1d3d337ac95c900bc7a5b0f18a33f0c9ef" dmcf-pid="P8U2wAj4Tg" dmcf-ptype="general">한편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2008년 재개 후 18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에는 배우 김남길 천우희가 사회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74cbe47ed4aa44c9b969fcbb679dafacbea63afce0f8b9083123d936cfd935d4" dmcf-pid="Q6uVrcA8yo" dmcf-ptype="general">부산=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수저 출신’ 기태영 “거실에 돈바구니…필요할 때 꺼내 써” 09-18 다음 '60억원 빚→연 330만명 관광객' 강우현, 부자 된 비결은…"나도 돈 좋아해" ('백만장자')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