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전국 최초 장애인 태권도팀 창단…초대 감독에 진천수 전 대표팀 감독 작성일 09-18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9/18/0001909185_001_20250918174010150.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수 원주시청 장애인 태권도팀 감독</em></span><br>원주시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장애인 태권도팀을 창단합니다.<br><br>원주시는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 태권도팀을 창단하고, 초대 감독으로 2020 도쿄패럴림픽 태권도 대표팀을 맡았던 진천수 전 감독을 선임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서울 출신으로 대전 체육고와 계명대를 졸업한 진 감독은 서울 강덕·신당중 코치, 구남 정보고·단국대 감독, 장애인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br><br>원강수 원주시장은 “장애인 태권도팀 창단이 체육 활성화와 건강권 보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br><br>원주시는 남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선수단 구성을 완료한 뒤, 올해 안에 창단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정기 고연전] 20승 11무 20패 역대 전적 동률…올해 누가 앞서갈까? 09-18 다음 김대현 문체부 차관 "스포츠 폭력·성폭력 일벌백계"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