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정기 고연전] 20승 11무 20패 역대 전적 동률…올해 누가 앞서갈까? 작성일 09-18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역대 종합 전적 20승 11무 20패…팽팽한 균형<br>응원전과 동문 화합, 스포츠 넘어선 축제의 장<br>스포츠전문채널 STN, TV·유튜브·포털사이트 생중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8/0000142260_001_20250918173908895.jpg" alt="" /><em class="img_desc">정기 고연전 농구 경기 모습. /사진=SPORTS KU 제공</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사학 명문 라이벌' 고려대와 연세대 간의 '2025 정기 고연전(연고전)'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열린다. 올해는 야구, 축구, 농구, 럭비, 빙구(아이스하키) 등 다섯 종목에서 양교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진다.<br><br>개막식은 19일 오전 10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며, 이어 같은 장소에서 야구 경기가 열린다. 오후에는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빙구,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농구 경기가 차례로 진행된다. 이튿날인 20일에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럭비와 축구가 이어진다.<br><br>이번 대회 해설진도 눈길을 끈다. 야구는 KBO리그 두산 베어스 출신이자 구로구리틀야구단 김학재 감독, 농구는 정태균 해설위원, 빙구는 김희우 해설위원이 맡는다. 20일 럭비는 최재섭 대한럭비협회 부회장이, 축구는 백강현 해설위원이 중계석에 앉는다.<br><br>최근 3년간의 성적은 팽팽하다. 2022년에는 고려대가 야구·럭비·축구에서 승리하며 3승 2패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2023년에는 연세대가 농구·빙구·축구를 가져가며 종합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해에는 럭비 경기가 열리지 않아 4종목 체제로 치러졌는데, 고려대가 야구에서 승리한 반면 연세대는 농구·빙구·축구에서 웃어 2승 2패, 종합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8/0000142260_003_20250918173908997.jpg" alt="" /><em class="img_desc">정기 고연전 럭비 경기 모습. /사진=SPORTS KU 제공</em></span></div><br><br>이로써 양교의 역대 종합 전적은 20승 11무 20패로 균형을 이룬 상황이다.<br><br>정기 고연전은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선다. 두 학교 재학생과 동문, 응원단이 한데 모여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자, 양교의 전통과 자존심이 집약된 무대다.<br><br>최근 3년간 이어진 치열한 접전은 2025년 대회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어느 한쪽이 팽팽한 균형을 깰지, 아니면 또다시 무승부로 마무리될지 관심이 모인다.<br><br>'2025 정기 고연전'은 스포츠전문채널 STN이 전 경기 생중계한다. IPTV KT 131번을 비롯해 유튜브(STN SPORTS), 네이버스포츠(치지직), 다음스포츠를 통해 생중계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라탕 대신 '먹방' 보며 절제 … 세계 최고 수영 선수 꿈꾸죠 09-18 다음 원주시, 전국 최초 장애인 태권도팀 창단…초대 감독에 진천수 전 대표팀 감독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