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이경실, 건강 적신호..지방간 2기 진단 "체내에 염증 쌓여"[핫피플]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7jp15r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671db9f355c11d1279e98b465a649e68d4050921f421b716bf76d78fc8791" dmcf-pid="GnzAUt1m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재만 기자] KBS 2TV 새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배우 이경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74239716miif.jpg" data-org-width="530" dmcf-mid="yOSa3ZXD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74239716mi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재만 기자] KBS 2TV 새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배우 이경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2affe7b1e5293fb7bdabcf75e29527aaa4a3acc79282cc772e777fdedfce19" dmcf-pid="HJuN05ZwhJ"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지방간 2기 진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9de2e62ee76b8c515349fe1efd5d3a808e76081cd2e80292f2d7081af4c72de" dmcf-pid="Xi7jp15rT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소화불량성 비만 위험도 검사를 받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f77efb7fb8c9e2df8d4e942a51f8c857a7be7d8cced882664f342895dfdef07" dmcf-pid="ZnzAUt1mTe"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은 출연진들 중 소화불량성 비만 고위험군 3위에 등극했다. 검사 결과 이경실은 넘치는 내장지방과 지방간 2기, 소화효소 저하와 갱년기로 인한 소화불량이 있다고.</p> <p contents-hash="46643b4c5a2e54f9caed8fe686e6f580c8993826a04c82c758c12e2a33a90123" dmcf-pid="5LqcuFtsTR"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이경실씨 보면 뱃살이 많아 보이지 않지 않나. 그런데 복부CT를 보면 파란색 지방이 훨씬 더 많은게 보인다. 파란게 내장지방인데 꽤 많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4f62c55383dd1cd9cc99841f64e2c16c21a2bba58edf2a0074db159aa4522ee" dmcf-pid="1oBk73FOCM"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옛날에는 배가 안 나왔는데 조금 먹으면 이젠 '나 배예요'라는게 금방 나타나더라. 특히 여성으로서 모든게 끝나고 나서부터는 더 특히 그렇더라"라고 갱년기로 인해 복부지방이 늘어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1bc6fb2e7e95d0727d658a4463826292268a5059000bf3104a3d3cddbe30f15" dmcf-pid="tgbEz03Ilx" dmcf-ptype="general">이에 전문의는 "여성분들은 완경 하면 조금 더 내장지방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며 "이경실씨가 추가적으로 복부 초음파를 한 결과 지방간이 발견됐다. 이쪽에 있는 간과 신장의 색을 봤을때 신장이 좀 더 어둡고 간쪽이 하얗게 보이는 이유는 간에 지방이 껴있기 때문이다. 이 정도면 지석진씨보다 조금 더 심한 중등도 지방간 2기로 안팎으로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태로 보인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33bab58fe24d77aa3f7178a7d00aaae25bc7eae45513f2895647e71f67857" dmcf-pid="FaKDqp0C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74240951yvdj.jpg" data-org-width="628" dmcf-mid="WSw7kag2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74240951yv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316d585cef213ff03436f49d29e346488151ed398b9d5a29d1801a835317f2" dmcf-pid="3N9wBUphvP" dmcf-ptype="general">소화력 검사 결과도 좋지 않았다. 전문의는 "이경실씨의 소화력은 썩 좋은 상태가 아니었다. 생혈액검사 결과 보시면 동글동글하지 않고 약간 엉겨붙는 경향도 있다. 이건 체내에 염증이 쌓이고 있다는 신호다. 혈액이 끈끈하면 산소와 영양분이 온몸에 제대로 공급되지 못한다. 이로 인해 장 점막이 약해지고 소화력이 떨어져서 음식 속 영양소가 흡수가 잘 안되고 체지방으로 쌓이는 악순환이 일어나게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b6876c5ae71ded1b63abb4f5a92b5e4259243c41aca175139434e3ae9f269d" dmcf-pid="0j2rbuUll6"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경실은 "그래서 제가 요즘에 예전에는 잘먹었는데 소화가 덜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줄여서 먹게 됐다. 제가 자제가 안됐던 사람인데 자제가 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6831728e7bdca47872e5ac1761b931260921710057cf80fe0882627daec751" dmcf-pid="pAVmK7uSS8"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아무래도 중년 여성이다보니 완경 이후 찾아오는 갱년기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 갱년기에는 소화 효소 분비가 줄어들고 음식 분해력도 떨어지면서 지방간, 세균 불균형이 빨리 진행될수 있다"라고 위험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Ucfs9z7vh4"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665e0c3bb533028c0ddd2d8939a94ec4848987285afb9fdbbb710dedcd5830e3" dmcf-pid="urQl89KGTf"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인 80만 원?’ 선우용여, 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혹평…“돈 생각나 맛 없어” 09-18 다음 인증배지까지 단 '손석구 사칭' 계정 등장…"잠재적 손해 입힐 수 있어"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