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과 결혼·출산 후 ‘멜로 또 할 수 있나’ 불안”[30회 BIFF]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nuGvSg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b7201dc750d3471bbe936dec293acdf09c4533cba5d053e5971e7a6796814" dmcf-pid="ULL7HTva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예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80226071pwzj.jpg" data-org-width="650" dmcf-mid="0egqZWyj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180226071pw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예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7b46f64f918e37205d1b43c76c0593fb5e9d62eaed06a238478b3348421b06" dmcf-pid="uoozXyTNyX" dmcf-ptype="general"> [부산(해운대)=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d7cdbcdda12f1bc50f4601edeb34eb0836e8b59f45e123eb5ec712d88a810cfe" dmcf-pid="7KKvENaVhH" dmcf-ptype="general">손예진이 자신의 20대를 돌아보며 "빨리 나이 들고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b85282d448f98cb8d0a0224e702440febfd10dcb84f738af44b51f151b78028" dmcf-pid="z99TDjNfTG"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9월 18일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 등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c5b608b86b29a0d7ce81d3f5dc114a8d801f3d76817d4844459a844578569f0" dmcf-pid="q22ywAj4lY" dmcf-ptype="general">이날 손예진은 "저의 20대를 돌이켜보면, 빨리 나이 들고 싶었다"고 고백하면서, "빨리 성숙한 연기를 하고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0c3a15ef95161d349837aa2a4d53cd4a5593b10468e0290717486d8a8abf7bf" dmcf-pid="BVVWrcA8WW"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내가 갖고 있는 20대의 어설픔이나 불안함이 아니라, 성숙하고 농밀하고 깊은 연기를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나 열정이 있었다. 스스로를 자평하자면 그때의 저는 애늙은이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9a269795049e0a8f49a0a2c86b338a523d1d1b08dba306b7d9ab0e57989f96" dmcf-pid="bffYmkc6Wy" dmcf-ptype="general">"데뷔 후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던 내 안의 원동력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손예진은 "내 안의 욕심, 열정 과다?"라고 언급하며 "저는 일단 하고 쓰러지는 편이다. 열심히 달리고, 쓰러지고, 다시 벌떡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연기를 즐기지도 못하고 고통스러웠다. 그렇게 잘하고 싶은 욕심이 저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한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d9c5075a1339c851a73bdd3391319d9bb8dad5f16e3abf12ce9fc1487924aa" dmcf-pid="K44GsEkPST" dmcf-ptype="general">또,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후 예전처럼 멋진 작품으로 관객들,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이 있었다"고 고백한 손예진.</p> <p contents-hash="5c7bcc886f49b8f262d5d8f730cdbf1bb1dcf250e66618cf65f9c497f7709715" dmcf-pid="988HODEQhv" dmcf-ptype="general">그는 "시대가 변하고, 여배우들이 결혼 후 많은 작품을 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 (결혼 전과)똑같을 거라는 생각은 안 들었다. '멜로를 또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나를 찾아줄까?' 하는 생각도 들고.."라며 "그러나 그런 불안함 속에서도 윤여정 선배님이나 김희애 선배님, 전도연 선배님, 김혜수 선배님 등 많은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보며 내게도 그런 길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이때의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연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는 속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2caf09ff4e72cf2817f3fd6596eb2af6f73d94451cf1de79eccb7f4e3a806e9" dmcf-pid="266XIwDxTS"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 개막해 오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는 64개국 328편의 작품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7a8c33db6b22b131cd784669744b1af51571b48921dc18977a8aef2ff91dd78" dmcf-pid="VPPZCrwMh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QQ5hmrRC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각관계 이제 끝…김대희 딸, 이종원 아들과 미묘한 기류 ('내 새끼의 연애') 09-18 다음 [30회 BIFF] 손예진 "영화제 앞서 고문 수준 관리, 밤 12시에 룸서비스 먹고 잤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