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지지하면 왜 불리해?”…100만 유튜버 소신 발언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axBUph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841fac5124326824d46c821ff71bf6ad6adf73776ad4e97757a05b56fd4d6" dmcf-pid="t2NMbuUl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썸머썸머.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180013144gbfs.jpg" data-org-width="700" dmcf-mid="5VwL89KG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180013144gb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썸머썸머.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0d99115a93bfd0d284f88246c4f54ee591995ea7113f9ca29f9003202b3ce6" dmcf-pid="FVjRK7uS5L" dmcf-ptype="general"> 미국에서 현지 소식을 공유하는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본명 이다솜, 37)이 소신 발언을 했다. </div> <p contents-hash="2b070c8c3d71aa1bcdcbc05be815b5fe58692d35a106ee468d2ccd88992a0a24" dmcf-pid="3Ue23ZXDXn"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썸머썸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레이크 라이블리 vs 아니라던 저스틴 발도니 감독의 법정싸움 업데이트’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a8f424be668c3a8756c57a891206818a73532b2652de34710fabab31fdef8a6" dmcf-pid="0udV05ZwYi" dmcf-ptype="general">이날 썸머썸머는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영화 ‘우리가 끝이야’(It Ends with Us)의 감독이자 상대 배우인 저스틴 발도니를 성희롱,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6429712bb0093da2a167a56aac8c20fca6bfe4c4cc22a0db3430ba7022c6577" dmcf-pid="p7Jfp15rHJ" dmcf-ptype="general">그는 “할리우드에서 벌어지고 잇는 가장 핫한 법정 드라마다. 끝나지 않는 소송 전쟁”이라며 “양측이 총합 한화 8970억원 짜리 소송을 걸었다”고 해당 사건에 대해 정리했다.</p> <p contents-hash="b6333f22e2e6dd59b078cd7ae64cb5dfb35c296a6e66f48ef744cbb97b0b9855" dmcf-pid="Uzi4Ut1m5d"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한 구독자는 “우리나라는 페미니즘을 지지한다고 말하면 그쪽에 불리해지는 분위기인데 (미국 할리우드는 아니라서) 신기하다”는 질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75dcc056278b66e5c9f5d8020c7fee4592fb3c6fffff04ae53d5c9c7c13f94f" dmcf-pid="uqn8uFtsGe" dmcf-ptype="general">이에 썸머썸머는 “왜 우리나라는 페미니즘을 지지한다고 말하면 불리해지냐. 여성 인권에 대해서 목소리를 높이면 왜 불리해지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페미니즘이 아닌 여자가 있냐. 내가 잘 몰라서, 공부를 안 해서 모르는 건가”라며 “모든 여성들은 다 자신들의 여성 인권을 지지하지 않나”라고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dbedea8977c4af00ce7b4e296283b5075b870ec5fd76ef9240a8addd00b03b78" dmcf-pid="7BL673FOZR" dmcf-ptype="general">썸머썸머의 발언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소신 발언”, “맞는 말이다”, “여성이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는 건 맞는 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페미 한다고 하면 정상인이 아니다”, “열등감에 빠진 여자들이 만든 프레임”, “공정과 상식을 파괴했다” 등 비판이 나왔다.</p> <p contents-hash="27dc81bde4ecf94e7000322f4a3d1539a8556be3b0bc81fb5762a796d5ed813b" dmcf-pid="zboPz03IHM"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썸머썸머는 SNS에 “댓글 창이 난리 나서 충격받고 급히 닫았다. 내가 한 말이 너무 당연한 말이라 이렇게까지 논란이 된 일인가 지금도 너무 어리둥절하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댓글 창을 닫은 건 댓글로 여러분들(구독자)끼리 싸우길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저를 향한 악성 댓글도 있었지만 여러분들끼리 내 영상 때문에 분열되고 과열되는 걸 원치 않는다”고 해당 영상의 댓글을 막은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db05ac4f814f3712475b7bab7aa3da1d0f571a3807e7ae42255c1c44f429d92" dmcf-pid="qKgQqp0CYx" dmcf-ptype="general">한편, 썸머썸머는 현재 102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유튜버로 주로 미국의 사건 사고, 이슈 등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B9axBUphZQ"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 "첫 부국제, 드레스 기억만…女배우들 혹독한 다이어트" [BIFF] 09-18 다음 조우진, 9년 숨겨온 비밀 자폭… "내년쯤 밝힐 것" ('유퀴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