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3스타' 안성재, 이런 굴욕 처음…"돈 생각하면 맛 없어" 女배우 혹평 [순간포착] 작성일 09-1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bsyhCn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3f7a156fb7021621339b2003f014862fd6818ed5502c85c53475f7ac7aba8" dmcf-pid="6flPnRMU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81947455pcxq.jpg" data-org-width="650" dmcf-mid="4psVR68t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81947455pc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a79b45b53c175a2db0111efddd0a7a7a621baec21b2d6f0262da253b0eebb6" dmcf-pid="P4SQLeRuhg"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국내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받은 안성재 셰프의 모수를 혹평했다.</p> <p contents-hash="3494cc5c6cf5c0db821397e3d05ba97bfac3ce562a6b434df3846f7e55099b46" dmcf-pid="Q8vxode7Co" dmcf-ptype="general">최근 선우용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81세 선우용여 스케줄 따라갔다가 대판 싸운 딸 (모녀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c79d96daceb43e137e63fc651aee57bc6354771e8d83ac35d6b8f4c0bc4381" dmcf-pid="x6TMgJdzT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자신의 딸 연재 씨와 함께하는 일상을 소개하던 중 모수에 다녀온 이야기를 꺼냈다. 모수는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받은 파인 다이닝이다.</p> <p contents-hash="0845074fac873cee10385781346840564185446fa50b6fa80da4b0aa2d7f0389" dmcf-pid="ySQWFXHESn"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모수 방문 후기를 묻는 제작진에게 “내가 딸 때문에 프랑스에서 미슐랭 3곳을 가보지 않았나. 아무리 내 나이가 80이어도 그렇게 돈 많이 내고 가는 건 정말 싫다”면서 자신의 취향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af4db57e6a76527e8d0b27a0e95901566e78891d6746b4aaf32bb44de48770" dmcf-pid="WvxY3ZXDSi"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모수 방문은 딸이 ‘엄마, 한 번만’이라고 해서 갔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요만한 새우 세 조각이 스타터로 나오더라. 이건 그냥 그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눈으로 보는 액세서리”라며 “딸은 맛있다고 난리가 났는데 솔직히 돈 생각하니 그렇게 맛이 없다. 푸짐하게 갈비찜이 나오고 하면 모르겠는데 그냥 막 돈 생각나서 미치겠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b8a9aa334a44c58b44923b077b3b85d4d187dd7d0191f2907b8aa767af8fcb" dmcf-pid="YTMG05ZwvJ" dmcf-ptype="general">딸 연재 씨는 “그래도 엄마가 좋아하신 게 몇 개 있다. 안성재 셰프가 순두부를 직접 만들어 그 안에 성게알을 넣었는데 엄마가 그건 아이디어 좋다면서 진짜 좋아하셨다”고 이야기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BIFF]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베니스 초청? 벅차면서도 뭉클해, '또 다시 올 수 있을까?' 싶어" 09-18 다음 SG워너비 김용준, 2년 만의 단독 콘서트 '닿음'…가을 감성 저격 예고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