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억 연봉' 윤석민, 속내 밝혔다…"야구에 대한 아쉬움 항상 있어" ('최강야구') 작성일 09-1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82jLnbtY">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0NXW9z7vX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455a67a4b79be51580967f86b1e65360fbafe5daf5c06cf91020e5ed79e65" dmcf-pid="pjZY2qzT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10asia/20250918190647392vr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5jWnSOsd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10asia/20250918190647392vr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71defcd648a4a4007a6acbdaa794a3cc355fd3646993897bf8f97bb27eb4d2" dmcf-pid="UA5GVBqy5T" dmcf-ptype="general">'연봉 90억' 윤석민이 "야구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었다. 정말 마지막으로 공을 던질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라며 속내를 밝혔다. <br><br>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첫 방송에 앞서 '최강야구'의 필승 투수진 윤석민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출연을 결심한 이유와 각오를 밝혔다. 부상으로 이른 은퇴를 한 윤석민은 "야구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었다"라며 "정말 마지막으로 공을 던질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 오랜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주변의 걱정을 지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9365f3968c8a9bf1badd2ff6a16613f5fe16086c3837a15831c3ab3ab3045" dmcf-pid="uc1HfbBW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10asia/20250918190648660pkpr.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iRODEQ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10asia/20250918190648660pk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d06b15a7412449766dda3196f2d1b5302bcf5de88a9a51f795ff476cebfec4" dmcf-pid="7ktX4KbYtS" dmcf-ptype="general"><br>윤석민은 "튜빙 운동과 러빙을 꾸준히 하며 몸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어깨 상태가 안 좋아서 하루 던지고 나면 며칠동안 공을 잡을 수도 없어서 본경기의 최고 컨디션에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어떤 보직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윤석민은 "선수 시절에도 감독님이 시키는 포지션을 마다하지 않고 다 소화했었다. 이번에도 감독님이 시켜 주시는 보직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br><br>'최강야구' 2025 시즌에서의 개인적인 목표를 묻자 윤석민은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팀이 매 경기 승리하는 것이 오직 목표다. 내가 공을 던질 수나 있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 걱정을 지울 수 있도록 열심히 몸을 만들어서 잘해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최강야구'는 22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br><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2억 신혼집' 손연재, 오늘만큼은 자유 부인···子 없이 단독 외출 09-18 다음 KT 소액결제 피해 84명 더 있고 "IMEI·전화번호도 유출 추정"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