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정난 고백 "버스비 없어 걸어다녀..때려치우고 싶었다" 작성일 09-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InCrwM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dcb221f818258e2c8e4b9b32c8abaa4261d1be84b81dafe0320ea089e4daee" dmcf-pid="YZCLhmrR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92555463yfcr.png" data-org-width="650" dmcf-mid="xvP0QfVZ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92555463yfc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29ab11f32611138f565205d63dd77000ed344e6dc8c98d3458ac8e5ae2f89d" dmcf-pid="G5holsmeWI"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정난이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dea63715404e69ea4fc1f4a7779893aaaf72d36f6ac4e90998dadae719cbb7f" dmcf-pid="HIN4jLnbCO"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서는 “사연 읽다 찐으로 열받은 배우 김정난 (with 대문자 T 김태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5279da21f68f267f1e5047b914e407042a602043d009675b9a046eeec35787f" dmcf-pid="XCj8AoLKCs"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김태우가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은 배우의 길을 걸으며 고민하고 있는 사연자들에게 답했다.</p> <p contents-hash="2ad49c8c7ff148c9866d3972444167f1171e97e690d20d814ef469d55314f90d" dmcf-pid="ZhA6cgo9Sm"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나의 처음 시작도 순탄치 않았다. 너무 힘들었다. 때려치우고 싶은 순간 너무 많았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562f67af8aeeda8826a3f20ee3371e84f17292b53e799df11c6a6e811951090e" dmcf-pid="5lcPkag2lr"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20대 때 버스비도 없어서 걸어 다닌 적 있다. 힘들고 돈도 없고. 이길이 맞는지. 내가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지. 이거 내 갈 길이 아닌가 보다, 생각한 적도 많았다. 그냥 고민하다 돌이켜보면,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이거밖에 없고. 그러니까 그런 힘든 것들이 이 마음을 이기게 되더라"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aaa48092c1c25e46274c84a408297ca7254b6a405fde9161c9fa3f7159e6e" dmcf-pid="1SkQENaV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92555704bmoi.png" data-org-width="650" dmcf-mid="yCHDXyTN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92555704bmo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0c091bbe2a63fb3a6347414578f07bfd977247d0495024f41fd3c219f93e63" dmcf-pid="tvExDjNflD" dmcf-ptype="general">또한 "힘든 과정을 어떻게 극복하고 마지막 골인하느냐인데, 진짜 어려운 거라는 건 인정한다. 어렵지만, 어려워도 나는 가고 말겠어. 난 끝을 보겠어라는 마음이라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a7b6276c862f4f2a93edd124066aea6cf056436f09f2c00d8a54557ac9f9fe22" dmcf-pid="FTDMwAj4vE" dmcf-ptype="general">김태우 역시 "저는 연기자로서의 신념은, 노력하는 것만큼 얻는다. 저는 재능도, 외모도 그렇고, 발음도 그렇고. 재능이 정말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하고 싶어서 노력으로 해서 이런 조언을 감히 드릴 수 있다. 내가 연기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면 될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c5f77209ae8e0bfeeae1014ff14736b9fe36bdc4761385f8d5baab409ea9b1" dmcf-pid="3ywRrcA8S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열심히 한다? 열심히 하지 말라고 저는 후배한테 말한다.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정말 잘하려면 거의 죽기 살기로 하셔야 한다. 딱 두 가지다. 내가 왜 연기자가 되려 했는지, 어떤 연기자가 되고 싶은지 생각하면 정신이 바짝 들 때가 많다. 불안만큼 지금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가 앞으로 오는 답이 될 것"이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0B5m1GYcyc"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00c36b1de27710a210cb2bf37d28cc1ba929ded5c0377cde910b6a78fed06e5" dmcf-pid="pb1stHGklA"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최상엽 "활동 3년 만에 100곡 넘어…다작하는 팀" 09-18 다음 ‘혼외자·극비 혼인신고’ 정우성, 공백 깼다…“함께 한다는 건 즐거운 일” [BIFF]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