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엠카운트다운’ 장악한 블랙 아우라! ‘Lost’로 글로벌 팬심 저격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lFnRMU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1bceb3daea84dd60187bb880c3b3f014f087d7f20076de333277dd62b38cc" dmcf-pid="68S3LeRu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khan/20250918192048024syve.jpg" data-org-width="1200" dmcf-mid="4PY7jLnb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khan/20250918192048024sy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fdaae334ad97614bd6126ed6657115fb75c7d1b092195844aadd3ef6861796" dmcf-pid="P6v0ode7zt"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루네이트(LUN8, 판타지오 소속)가 다크한 카리스마로 글로벌 팬심을 조준했다.<br><br>루네이트는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앨범 ‘LOST’(로스트)의 동명의 타이틀곡 ‘Lost’로 첫 음악 방송 무대를 가졌다.<br><br>루네이트는 블랙 수트 스타일링과 짙은 흑발로 진화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몽환적인 감성과 아우라로 분위기를 장악한 루네이트는 다크한 에너지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그리움의 감정을 몰입감 있게 그려냈다.<br><br>특히 루네이트는 정교하게 맞아떨어지는 ‘칼각’ 군무로 성장한 기량을 증명했다. 강약이 살아 있는 역동적인 퍼포먼스 전개가 루네이트의 강력한 팀 시너지와 조화로운 합을 확인하게 했다. 후반부 휘슬 사운드와 중독적인 비트를 따라 잠식되어 가는 과정을 표현한 군무 또한 글로벌 팬들의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았다.<br><br>루네이트가 7개월 만에 발표한 싱글 2집 ‘LOST’는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방황하지만, 그 불완전함 속에서도 스스로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풀어낸 앨범이다. 혼란 끝에 마침내 찬란한 순간을 맞는 서사가 ‘Bad Girl’(배드 걸)을 시작으로 ‘Lost’, ‘Nauty’(너티)까지 트랙 순서에 따라 펼쳐진다.<br><br>동명 타이틀곡 ‘Lost’는 루네이트의 성숙해진 변화와 깊어진 감정선을 담아내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찰리 푸스의 동생이자 미국 싱어송라이터 스테판 푸스가 작곡을 맡아 루네이트와 신선한 시너지를 보여줬다.<br><br>루네이트는 컴백 당일 국내 첫 단독 팬미팅 ‘LUN8 Company : Project #1’(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계속해서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양희경, 부일영화상 조연상 수상 "더 노력할 것" 09-18 다음 '40세 임신' 강은비·오초희, 유산·노산 딛고 경사 "붉은말띠맘 된다" [엑's 이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