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 맞는 ‘이것’ 때문”…한가인, 11년 불화설 직접 해명 작성일 09-1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IxuXHE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90735973ff7b46f84f735aaf8a2c464aee0bdfcea65457efd53a33c37b6c6" dmcf-pid="0QCM7ZXD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200606571yytm.jpg" data-org-width="700" dmcf-mid="FJr83Wyj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200606571yy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639ad9c27d5dd3d2d31fc47cd6c1474615207ba12dd7ab3bddc38d12511256" dmcf-pid="p0nUvwDxYm" dmcf-ptype="general">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무려 11년 간 불화설에 휩싸인 이유를 직접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48e7b205796b48046125d000fa42ab4ea6ec46d06d23e3c9f79c5f4e9d37f9d" dmcf-pid="UpLuTrwMGr" dmcf-ptype="general">18일 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이것’ 때문에 11년간 쇼윈도 부부로 오해 받은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속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c56f5e144357c8b3ad6373e390f06c2fd5548a5422faf35f03df6a09f34a4b04" dmcf-pid="uUo7ymrR1w"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이 영상에서 “남편이랑 몇 개월 촬영을 좀 멀리했는데 오랜만에 아이들이 학교를 간 뒤 둘이 맛있는 점심을 먹는 걸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연정훈과 동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c29c2c779319704c48914b90bd00b025593500ba8511e895c2b6f1dcd0927a" dmcf-pid="7ugzWsme5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랜만에 등장한 연정훈에게 근황을 먼저 물었고, 연정훈은 “아이들 키우고 있다”며 해맑게 답했다. 최근 파충류에 관심을 갖게 된 아들이 키우는 파충류 관리까지 맡아 하고 있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f1413fe0855ba538118d981a0ae9c3e1af9ee6cc29374cf8af508dcf0ecbaa2a" dmcf-pid="z7aqYOsdXE" dmcf-ptype="general">강경 한식파인 한가인은 “남편은 저와 달리 양식을 좋아한다”며 연정훈에게 타코를 사오라고 했고, 그동안 자신은 삼겹살 강된장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cacfacd0998a8b5b3a3ef18d0513ce45e85a3381812bc9fc923432daa75c642" dmcf-pid="qzNBGIOJGk" dmcf-ptype="general">이후 한식과 양식이 어우러진 동상이몽 밥상이 완성됐다. 한가인은 “식성이 너무 다르다. 우리는 항상 이렇다”면서 “서로의 음식에 관심이 없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a3bf8a263f5641026c9f06f60a6c759dd48e6b3d38ae8aedc1b53abb4c7048b" dmcf-pid="BqjbHCIitc" dmcf-ptype="general">이어 “쟁반이 4~5개 있다. 다 반찬이 다르다”면서 “딸은 고기 많이, 아들은 밥을 덜 준다. 아이들은 찌개 안 매운 거, 우리는 매운 거, 게다가 남편은 찌개를 안 먹는다. 이런 식으로 스타일이 저마다 다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b70bf0fde1d7c4e7efd3a2164b59e86b71b9374d413e28470adafbc09827d6d" dmcf-pid="bBAKXhCnHA" dmcf-ptype="general">더불어 “우리가 되게 심플하지만, 굉장히 복잡한 드라마가 있는 식탁”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영, 싱글대디 됐다…홀로 7살 아들 키워내 "순수한 모습이 매력적" ('착한 여자 부세미') 09-18 다음 '여왕의 집' 함은정의 애증, '위암' 박윤재에 "살아서 벌 받아" [TV나우]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