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4번째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3번째엔 금 주던데..." 실소 [30th BIFF] 작성일 09-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WyCcA8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d6c943a20ab2e183dc435a9bf96d57425758f95e183210613488ea0e8657d" dmcf-pid="7xXHvwD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95753753sxax.jpg" data-org-width="530" dmcf-mid="UDBq0YWA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95753753sxa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d0d5414126deab811454e06d42a7728a55042d5a4b328cb0d205ba21279aed" dmcf-pid="zMZXTrwMlz" dmcf-ptype="general">[OSEN=부산, 연휘선 기자] 배우 이병헌이 영화 '승부'로 부일영화상의 네 번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2631ce5e8f340cfdcfa369e1601d9c6d4dfd3fc999cf6f01c59cce54180e8aec" dmcf-pid="qR5ZymrRC7" dmcf-ptype="general">18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제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치러졌다.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의 진행 아래 치러진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병헌이 영화 '승부'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f9ff7107156bd5a167173ab51678a7512eb3f6ace718dffbd57b43e97b8805f5" dmcf-pid="Be15Wsmeyu"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승부'를 만들어주신 김형주 감독님과 함께 한 스태프들배우들 이 영광을 나누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바둑이라는 소재는 저부터도 처음에 그랬다. 뭔가 좀 지루하고 정적이고, 그런 소재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사실 그 안에 들어가서 보면, 그 어떤 전쟁보다도 처절하고 치열한 종목이더라.드라마가 있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바둑을 인생과 비교한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ef2911c60aae8fd051306a4ddfe79947566b12ebd41ba6c152f5b56c3950dba" dmcf-pid="bdt1YOsdvU"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사실 부일영화상과 참 깊은 인연이 있다. 제가 2년 전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세번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런데 남우주연상을 세번받으면 금을 주시더라. 이번엔 네 번째인데"라고 말을 흐린 뒤 "아니다. 이거로 만족하겠다"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했다. </p> <p contents-hash="7ec3afdd68129f18392fa7abf6a6e0074253ae983a5b82221da2b13996908db0" dmcf-pid="KJFtGIOJCp"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또한 "제가 부일영화상의 역사를 보니까 1958년도에 시작을 했다가 중간에 긴 시간 스톱을 하고 올해가 34번째 부일영화상이더라. 그런데 저는 영화는 30년 동안 했지만 방송을 한 것까지 하면 35년째인 것 같다. 부일영화상 또한 제 연기인생과 따져보면 친구와 같은 또 그런 나이를 먹었다. 앞으로도 부일영화상과 제가 자주 보게 되는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100f341e88768b531fd6b7ef2c63fd0605f77ce0bd5ab82b43455a57e5aa342" dmcf-pid="9i3FHCIiy0"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곧 제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다음주면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여기 계신 분들도 많은 관심 갖고 영화를 보러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2b9c2dd2643e7b8edcf07f14588176edbdde6a0ad4dd9116d1f20867eae4f0d" dmcf-pid="2n03XhCny3"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f7e140fd20bcc78a15e8358d41aa71ae42eb22ef93aeae13c2cf69b05f86664c" dmcf-pid="VwV2z5ZwvF" dmcf-ptype="general">[사진] OSEN 이석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평가받을 때만 착해진다…이중적 행동 발견 09-18 다음 유부남된 정우성, 수염 기르고 부산영화제 참석…“함께하게 돼 영광”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