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사과…"탈세 무관, 다 바로잡겠다" 작성일 09-1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e1vwDx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bee257938dca823a118ea87e1e634df741bd41965b77054659616c013c028" dmcf-pid="F5FcJ4f5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dispatch/20250918201515310gp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UtWmaMxp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dispatch/20250918201515310gp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3f43ed55602aa4bd2c2abe0d774b346487e1818c81cd6f6820c8f36b6a149c" dmcf-pid="313ki841D6" dmcf-ptype="general">[Dispatch=구민지기자] "소속사 불법 운영? 제도를 늦게 인지해서 생긴 일, 죄송합니다. 탈세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바로잡겠습니다."(성시경)</p> <p contents-hash="09c588ea2afc32048a6ec8b9e1fffc791f318f882438b93f6e87086503143299" dmcf-pid="0t0En68tD8" dmcf-ptype="general">가수 성시경이 18일 SNS에 약 14년간 소속사를 불법 운영했다는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왜곡된 부분들은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75b2ed5b76c1fe16f3f4f3146005dfa535167ebf70943a886a5c589bff6a8759" dmcf-pid="pFpDLP6FO4"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면서 "관련 등록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겠다"고 사죄했다.</p> <p contents-hash="3361e0a17aab0f0b646b6dc142b65b6a19d894b7fc1d83940662243aaa10867b" dmcf-pid="U3UwoQP3rf"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 후 회사를 전전하며 많은 일을 겪었다. 2011년 덩치와 비용을 줄이고 능력만큼 하려고 1인 기획사(<span>에스케이재원)</span>를 설립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471f97d9bd192d7530cfcb99ff0c7f03b1e7bcb21aadbc555709219b38ab1b" dmcf-pid="u0urgxQ0sV" dmcf-ptype="general">이후 신설된 제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 "2014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제도가 도입됐으나 이를 제때 인지하고 이행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52a9729fcb4999ce8b00dfc90da4cb82fa3e1f223275ebbd32a2701a0887150" dmcf-pid="7p7maMxpO2" dmcf-ptype="general">성시경 측의 잘못이라고 반성했다. "신설 제도를 파악하고 교육 이수 등록을 못한 것은 분명한 회사의 잘못이다. 크게 반성 중"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38c51d984fa91d97404e8d8e6814aa01f2bb65cf202f9bdc74d3cbf9e0c1d66e" dmcf-pid="zUzsNRMUm9" dmcf-ptype="general">단, 탈세 등의 목적은 아니라고 분명히 했다. "소득 누락이나 탈세와는 무관하다"면서 "소득은 세무사를 통해 투명하게 신고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195f6aaef269f723752e8049128197b9bbc2622759f84217e2bbba97329ca97f" dmcf-pid="quqOjeRur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제 자신을 더 엄격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꼼꼼히 챙기며 책임감 있게 활동하겠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2ca151f07713480ae25cac2a7ca1e7f945be735eb662863de58123a46b4afd" dmcf-pid="B7BIAde7wb" dmcf-ptype="general"><span>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의 친누나 성모 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1인 기획사다. 2011년 설립 후, 14년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span></p> <p contents-hash="2ca211cbe748aefa572b39318dd685f4532deaf83bd3f00bcaf268ed6abf7a5c" dmcf-pid="bzbCcJdzOB" dmcf-ptype="general">성시경을 비롯해, 가수 옥주현, 김완선, 송가인, '2NE1' CL, 배우 강동원 등의 소속사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채 운영한 부분을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381036a85681b7ffca34d93322700550f6e24da3b2701060d2c21d2165819e6" dmcf-pid="KqKhkiJqwq"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문제가 불거지자 <span>자발적 등록 독려에 나섰다. </span>오는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292bd97fa0abdf22cf00a147a88c7cb86bbe31f0ceb1cfa16bf89d3e4863bef7" dmcf-pid="9b2SDLnbOz" dmcf-ptype="general"><span>미등록 기획사를 대상으로 등록을 유도한다. </span>계도기간 이후에도 등록을 완료하지 사업자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나 행정 조사 등 법적 조치를 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c1a41a9e34888a5c9e3733f37626804a75a2fdbb95fa0b291654d3fe222a4cea" dmcf-pid="2KVvwoLKs7" dmcf-ptype="general">위반할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미등록 상태에서 행한 모든 영업 활동은 위법으로 간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82106ebf4697e3f236826840bfcb108c5f2869ebbbaef212337a6faca141efb4" dmcf-pid="V9fTrgo9Ou"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영탁 뭉친 ‘개훌륭’...10월 9일 컴백 09-18 다음 상업·독립영화 모두 품었다…‘장손’ 부일영화 작품상+이병헌·김고은 주연상 [BIFF](종합)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