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실제 성격·성향, 연예인과 진짜 안 맞아… '직업 바꾸라'는 말도" [RE:뷰] 작성일 09-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jDjeRu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e35f992aa21af8814116402a3b1cb3f4e42c6648f055a736eef6152a3ec85" dmcf-pid="U1AwAde7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201247520hkbi.jpg" data-org-width="1000" dmcf-mid="0nz9z5Zw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201247520hk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78a78503f342825f4ea4673fa9f7aa4a5b9fad2ebb9019d7a2ce17a4863728" dmcf-pid="utcrcJdz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청하가 평소 성격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b3751895815318d5f574a83eff335cb0ea54adfc1ae0d0a13359cfd0d3f43f0" dmcf-pid="7FkmkiJqtI" dmcf-ptype="general">18일 저녁 유튜브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 LP Room'에는 절친 관계인 청하와 또또가 출연, 예능감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c9e6a7606191f570b675db12762d84c9b23ba71c9d26d60dbc788c1cc47b627a" dmcf-pid="z3EsEniB5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I와 E라는 정반대 성향에도 '춤'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10년 넘게 찐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또는 청하의 백업 댄서 출신으로, 현재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fe10ade7f27a883a9b5afe566bb48522d3a88d12dd0a77198c18a5c1b0d3e7e" dmcf-pid="q0DODLnb5s" dmcf-ptype="general">이날 또또는 "수치심이라는 걸 느껴본 적이 없다"며 천상 무대 체질임을 고백했다. 정용화는 "나 역시 무대할 때는 하나도 안 떨린다"며 "(떨리냐는) 질문을 받으면 '안 떨린다'고 말하기 그래서 고민한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884457c7018fc3867f7234cc47254d6833d3f980537e54342920e5c0f1fcfc7" dmcf-pid="BpwIwoLKZm" dmcf-ptype="general">두 사람 얘기를 들은 청하는 "진짜 신기하다. 나는 걱정과 떨림 밖에 없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청하는 "나는 기본적으로 떨린다. 그래서 언니가 옛날에 '직업 잘못 선택한 것 같다'고 말한 적도 있다"며 "(언니가) '재능에 비해서 성격이랑 모든 성향이 진짜 안 맞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8fbbb808332bd4e958d9fa43e851f40053fddf4d983f1690ce7fb5ab5f5ad2f" dmcf-pid="bUrCrgo9Gr" dmcf-ptype="general">청하는 "연예인들이 무대 끝나면 공허함을 느낀다고 하지 않느냐. 나는 그런 적이 없다"며 "끝나고 나면 너무 행복하다. 잘 끝냈다는 생각에"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또또는 "청하가 완벽주의자라서 그런 것 같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65a36e58c65bd423a5920c097f491f6a04afb313f4a7f59e5a23f602c24e9ef4" dmcf-pid="Kumhmag2tw" dmcf-ptype="general">한편, 청하는 기계치 면모도 드러냈다. 청하는 "원래 스마트폰에 플레이리스트라는 게 없었다. 화면 녹화 기능도 모른다"며 "(인스타그램) DM 확인하는 방법도 최근 배웠다"고 말했다. 이에 정용화가 "진짜요? 왜요?"라고 묻자, 청하는"이렇게 태어났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232eb04b9b1d05309aafb0b471ea5e9e97c3d5afbb073ddf69086d1be64a76d1" dmcf-pid="97slsNaVYD"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 LP Ro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덕 대타→음주운전 탓 민폐 하차…윤지온, 스스로 무너뜨린 커리어[이슈S] 09-18 다음 '흑백요리사' 장사천재 조사장, 남자친구 공개 "내년 결혼"('최화정 유튜브')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